강남, 눈에 띄게 '오똑한 코' 성형 1년만 근황...이상화 "가짜코라 조심" [강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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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강남이 코 성형수술을 받은 가운데 아내 이상화가 남편의 메이크업을 직접 해주며 솔직한 농담을 던져 웃음을 안겼다.
일본에 무사히 도착한 두 사람은 다음 날 아침 외출을 준비했고, 이상화는 직접 강남의 메이크업을 도와줬다.
아내의 거침없는 한마디에 강남의 코 성형수술 고백도 다시 주목받았다.
앞서 강남은 지난해 10월 13kg 감량에 성공한 과정을 공개하면서 코 성형수술 사실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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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가수 강남이 코 성형수술을 받은 가운데 아내 이상화가 남편의 메이크업을 직접 해주며 솔직한 농담을 던져 웃음을 안겼다.
지난 16일 강남의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에는 '내조 여왕 상화랑 3박 4일 일본 스케줄 다녀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강남은 일본에서 열린 2026 아시안게임 관련 해설 일정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했다. 그는 "제가 왜 가는지 모르겠지만 감사하게도 KBS에서 섭외를 해주셨다. 감사합니다"라며 섭외 소감을 밝혔다.
아내 이상화도 남편의 일정을 함께하며 내조에 나섰다. 일본에 무사히 도착한 두 사람은 다음 날 아침 외출을 준비했고, 이상화는 직접 강남의 메이크업을 도와줬다.
이상화는 익숙한 손길로 남편의 화장을 해주며 "샵 안 갈 땐 제가 해준다"고 말했다. 그러던 중 강남의 코를 언급하며 "코가 가짜라서 조심해야 한다"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내의 거침없는 한마디에 강남의 코 성형수술 고백도 다시 주목받았다.

앞서 강남은 지난해 10월 13kg 감량에 성공한 과정을 공개하면서 코 성형수술 사실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당시 그는 코 수술을 받은 지 2주가 됐다며 "콧대가 휘어 있어서 호흡 교정 겸 수술했다"고 설명했다.
수술 이후 달라진 외모에 대한 반응도 전했다. 강남은 "내가 코 수술하고 살을 뺐더니 잘생겼다는 댓글이 너무 많아졌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한편 강남은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상화와 2019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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