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코스닥, 7%대 급락...동반 서킷브레이커

윤태인 2026. 10. 15.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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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에 동반으로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는 등 시장이 급락세를 보이며 7% 넘게 하락 마감했습니다.

코스피는 오늘(15일) 7.57% 내린 5,554에 마감했습니다.

코스닥은 4.79% 내린 784로 개장해 코스피와 마찬가지로 장 초반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고, 이어서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며 한동안 거래가 중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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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에 동반으로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는 등 시장이 급락세를 보이며 7% 넘게 하락 마감했습니다.

코스피는 오늘(15일) 7.57% 내린 5,554에 마감했습니다.

코스피는 오늘(15일) 5.59% 내린 5,673에서 시작해 한때 9% 넘게 내린 5,450까지 내렸습니다.

또, 장 초반 급락세에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고 지난 7월 말 이후 두 달여 만에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며 거래가 20분 동안 잠시 중단됐습니다.

수급에서는 외국인이 4조 원가량 매도 우위를, 개인과 기관이 매수 우위를 보였습니다.

삼성전자는 9.48% 내린 21만 원, SK하이닉스는 11.06% 내린 126만2천 원으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코스닥은 7.65% 내린 760에 마감했습니다.

코스닥은 4.79% 내린 784로 개장해 코스피와 마찬가지로 장 초반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고, 이어서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며 한동안 거래가 중단됐습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개인과 기관이 매도 우위를, 외국인이 매수 우위였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오늘(15일) 오후 3시 반 기준 어제(14일)보다 6.3원 오른 1,344.6원에 거래됐습니다.

YTN 윤태인 (ytae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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