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2O LITE ‘비주얼 센터’ 오아, 키즈모델 시절 어땠길래? ‘완성형 이목구비’ 눈길
이슬기 기자 2026. 10. 15. 21:32

[스포츠경향 이슬기 기자] 대세로 떠오른 신예 A2O LITE의 비주얼 센터 오아 엔젤의 키즈모델 시절 과거 사진이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3일 오후 6시 음원 발매 이후 약 29시간 만인 14일 오후 11시 기준 멜론 톱100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등 역대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A2O LITE. 이들의 베일이 하나씩 벗겨지고 있는 가운데, 팀의 비주얼 센터로 꼽히는 오아의 과거 키즈모델 시절 사진들이 발굴돼 누리꾼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2013년생으로 현재 13살인 오아의 더 어릴 적 모습임에도 불구하고, 사진 속 그는 남다른 표정 연기와 프로페셔널한 포즈로 범접할 수 없는 모델의 포스를 뿜어내고 있다. 특히 어릴 적부터 이미 완성형이었던 뚜렷한 이목구비와 특유의 아우라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기 충분하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런 애가 진짜 키즈모델이지”, “더 크면 얼마나 더 예쁠지 감도 안 옴”, “어릴 때부터 표정을 기가 막히게 잘 썼네, 정말 보물 같은 비주얼이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며 찬사를 아끼지 않고 있다.

한편, A2O LITE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NEON‘을 처음 선보이며 데뷔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슬기 기자 leesk@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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