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 곽튜브, 주식 손실 -14%→'-38%'로 악화…"이제 그만" [MHN:피드]

윤우규 2026. 10. 15.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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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주식 투자로 큰 손실을 본 근황을 공개했다. 곽튜브는 15일 개인 계정을 통해 "이제 그만 제발 그만"이라는 글과 함께 주식 계좌 화면을 공유했다.

곽튜브는 최근 계속되는 주식 손실에 답답한 심경을 드러냈다. 당시 곽튜브는 일본에서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로 향하는 약 1490만 원 짜리 초호화 퍼스트 클래스 비행기를 체험하던 중 주식 투자 이야기를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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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튜브, 답답한 심경 토로…"제발 그만"
출처:MHN DB
(MHN 윤우규 기자) 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주식 투자로 큰 손실을 본 근황을 공개했다.
곽튜브는 15일 개인 계정을 통해 "이제 그만 제발 그만"이라는 글과 함께 주식 계좌 화면을 공유했다.
사진 속 곽튜브의 계좌에는 SK하이닉스 종목명과 함께 약 202만 원의 금액이 표시돼 있다. 특히 수익률은 -38.16%를 기록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출처:곽튜브
곽튜브는 최근 계속되는 주식 손실에 답답한 심경을 드러냈다. 그는 지난달 7일 개인 채널을 통해 SK하이닉스에 거액을 투자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곽튜브는 일본에서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로 향하는 약 1490만 원 짜리 초호화 퍼스트 클래스 비행기를 체험하던 중 주식 투자 이야기를 꺼냈다.
곽튜브는 "제가 돈을 거의 다 하이닉스에 넣었다. 진짜 많이 썼다. 있는 돈 거의 다 때려박았다"며 "계속 물 탔다"고 털어놨다.
출처:곽튜브
이어 주식 계좌를 공개하며 약 14%의 손실을 보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비싼 비행기 좌석을 이용하는 대신 주식을 추가 매수하겠다는 농담까지 던졌다.
이후 약 한 달 만에 공개된 계좌에서는 수익률이 -38.16%로 표시돼 이전보다 손실 폭이 더욱 커진 모습이다.
1992년생인 곽튜브는 구독자 200만 명 이상을 보유한 여행 크리에이터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출처:곽튜브

곽튜브는 '전현무계획', '지구마불 세계여행4',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 '곽준빈의 세계기사식당'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존재감을 드러냈다.
그는 지난해 10월 5세 연하의 공무원과 결혼했으며, 올해 3월 첫아들 태산 군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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