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 탄소중립지원센터, ‘지금 우리동네는 탄소중립 중’ 행사 14일 개최

이은호 기자 2026. 10. 15.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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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탄소중립지원센터는 14일 벨몽드 강북점에서 '지금 우리동네는 탄소중립 중'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형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임성린 춘천시 탄소중립지원센터장은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생활권 중심 공간에서 많은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탄소중립에 대한 열의를 확인할 수 있던 만큼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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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탄소중립지원센터는 14일 벨몽드 강북점에서 ‘지금 우리동네는 탄소중립 중’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춘천시 탄소중립지원센터 제공

 춘천시 탄소중립지원센터는 14일 벨몽드 강북점에서 ‘지금 우리동네는 탄소중립 중’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형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시민 참여 프로그램으로 탄소중립 퀴즈 이벤트 운영과 탄소중립 실천 다짐 서명 캠페인을 실시했다. 

임성린 춘천시 탄소중립지원센터장은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생활권 중심 공간에서 많은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탄소중립에 대한 열의를 확인할 수 있던 만큼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센터는 지난 4월 지구의날을 맞아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대하고자 석사동·퇴계동·근화동 등 권역별 생활권에서도 운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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