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추얼 아이돌' 미라클, 신곡 '오색 낙원' 발매…전원 작사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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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추얼 아이돌' 미라클(MY:RAKL)이 신곡 '오색 낙원'으로 짙어진 감성을 전한다.
미라클은 15일 오후 6시 각 음악 사이트에 디지털 싱글 '오색 낙원'을 발매한다.
특히 이번 신곡은 미라클의 월간 음악 프로젝트 '미라클 더 시리즈'의 일환으로, 팀 고유의 정체성과 진정성을 짙게 녹여냈다.
한편 미라클은 '데뷔부터 다시 시작하는 아이돌'이라는 독창적인 콘셉트를 내세운 버추얼 그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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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버추얼 아이돌' 미라클(MY:RAKL)이 신곡 '오색 낙원'으로 짙어진 감성을 전한다.
미라클은 15일 오후 6시 각 음악 사이트에 디지털 싱글 '오색 낙원'을 발매한다. '오색 낙원'은 무채색의 현실 속에서도 자신만의 색을 잃지 않고, 스스로 꿈꾸던 세상을 완성해 나가겠다는 강한 의지를 담은 곡이다. 멤버 전원이 작사에 참여한 이 곡은 주도적인 선택으로 빈 공간을 채워갈 때 비로소 자신만의 낙원이 완성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특히 이번 신곡은 미라클의 월간 음악 프로젝트 '미라클 더 시리즈'의 일환으로, 팀 고유의 정체성과 진정성을 짙게 녹여냈다. 미라클은 신곡을 통해 용기와 선택으로 삶을 수놓는 한 단계 깊어진 감성을 선보이며 프로젝트의 서사를 더욱 넓혀간다.
한편 미라클은 '데뷔부터 다시 시작하는 아이돌'이라는 독창적인 콘셉트를 내세운 버추얼 그룹이다. 전생에서 톱 아이돌로 활동했던 소년들이 의문의 사고 이후 영혼만 환생해 버추얼의 모습으로 다시 무대에 선다는 세계관을 바탕으로, 서사와 음악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며 팀만의 정체성을 구축하고 있다.
현실과 가상을 넘나드는 결이 다른 비주얼, 치밀하게 설계된 서사, 안정적인 음악적 역량까지 더해지며 미라클은 세계관, 비주얼, 음악 삼박자를 고루 갖춘 팀으로 존재감을 확장하고 있다. 또한 지난 8월에는 새 멤버 지운이 합류하며 멤버들과 좋은 '케미'를 발산 중이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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