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니콘, 하이라인 합류 후 첫 신곡 발매…‘세상 모든 것 위에 사랑이겠소’

금빛나 MK스포츠 기자(shine917@mkculture.com) 2026. 10. 15.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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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류니콘이 사랑을 주제로 한 신곡으로 돌아왔다.

소속사 하이라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류니콘은 오늘(15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세상 모든 것 위에 사랑이겠소'를 발매했다.

'세상 모든 것 위에 사랑이겠소'는 류니콘이 하이라인엔터테인먼트에 합류한 이후 처음 발표하는 곡이다.

한편 류니콘의 새 디지털 싱글 '세상 모든 것 위에 사랑이겠소'는 오늘(15일) 정오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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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류니콘이 사랑을 주제로 한 신곡으로 돌아왔다.

소속사 하이라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류니콘은 오늘(15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세상 모든 것 위에 사랑이겠소’를 발매했다.

‘세상 모든 것 위에 사랑이겠소’는 류니콘이 하이라인엔터테인먼트에 합류한 이후 처음 발표하는 곡이다. 또한 낭만과 청춘, 사랑 등 하나의 의미로 규정하기 어려운 주제를 자신만의 관점으로 풀어내는 음악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이다.

싱어송라이터 류니콘이 사랑을 주제로 한 신곡으로 돌아왔다.
류니콘은 이번 곡에서 ‘사랑’을 첫 번째 주제로 내세웠다. 연인 사이에서 느끼는 감정뿐 아니라 부모가 전하는 사랑, 스스로를 향한 사랑 등 여러 관계에서 나타나는 사랑의 의미를 다룬다. 음악적으로는 투박하면서도 힘 있고 자유로운 신스 사운드를 활용해 세상의 모든 것을 이겨낼 수 있는 힘으로서의 사랑을 표현했다.

지난 2020년 EP ‘나에게 초능력이 있었다면 널 붙잡을 수 있었을까’로 데뷔한 류니콘은 이후 ‘앨리스 인 원더랜드(Alice in Wonderland)’, ‘스탠드 업!(Stand up!)’, ‘낭만혁명가’, ‘10년 후 나와의 영상통화’ 등을 발표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그동안 청춘이 겪는 불안과 희망을 음악으로 풀어낸 그는 이번 신곡을 통해 사랑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전한다.

한편 류니콘의 새 디지털 싱글 ‘세상 모든 것 위에 사랑이겠소’는 오늘(15일) 정오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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