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하, ‘컨디션 난조’ 김혜자에 “연기 인간문화재, 계속 보고 싶다” 애틋(여전히 찬란하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조성하가 김혜자를 두고 "연기 부문 인간문화재"라고 전했다.
조성하는 10월 15일 서울 강남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감독 송일곤) 언론 시사회 후 간담회를 통해 개봉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조성하는 김혜자와 한 작품에 출연하게 된 것에 대해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생각"이라며 "김혜자 선생님은 연기 부문 인간문화재이고, 소중한 보물이다. 연기를 보석처럼 찬란하게 보여주시는 그 모습을 계속 보고 싶다"라고 존경심을 드러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배효주 기자]
조성하가 김혜자를 두고 "연기 부문 인간문화재"라고 전했다.
조성하는 10월 15일 서울 강남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감독 송일곤) 언론 시사회 후 간담회를 통해 개봉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영화 상영에 앞서 주연 배우인 김혜자가 송일곤 감독과 함께 무대 인사에 나설 예정이었으나, 컨디션 난조로 인해 취소됐다. 이에 상영 후 진행된 간담회에는 배우 박서경, 최주은, 문성현, 차미경, 조성하, 그리고 송일곤 감독이 참석했다.
최근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 김혜자는 기침하는 모습 등이 카메라에 포착되며 건강 이상설에 휘말렸으나, "단순 감기"라고 일축한 바 있다.
이날 역시 송일곤 감독은 김혜자의 컨디션에 대해 "감기로 인해 몸 상태가 좋지 않으시다"고 전했다.
조성하는 김혜자와 한 작품에 출연하게 된 것에 대해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생각"이라며 "김혜자 선생님은 연기 부문 인간문화재이고, 소중한 보물이다. 연기를 보석처럼 찬란하게 보여주시는 그 모습을 계속 보고 싶다"라고 존경심을 드러냈다.
한편, 오는 21일 개봉하는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는 내 생애 가장 찬란한 순간을 함께한 단짝 친구를 60년 만에 다시 만난 순옥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내년 결혼” 솔비♥이규한, 손잡고 ‘키스+결혼’ 언급하더니…방송용 연애 아니었다[종합]
- 남유정, 前남친 이규한 언급 “지난 사랑? 아쉬움 없다” 공개구혼까지
- 김혜수, 맥주 한병 들고 이탈리아 거리 활보‥여대생 오해 받을 비주얼
- 이동국 셋째 딸, 美 중학교 덜컥 입학하더니 진실의 미간 “먹을 때 가장 행복해 보여”
- 재혼 오윤아, 살 빠져 반쪽 된 발달장애 子 근황…다이어트+취업 대성공
- 정용진 회장 저택 공개, 입구부터 성벽 “마을 50% 차지” (홈즈)
- ‘박위父 수양딸’ 윤소희, 며느리 홀대 논란에 비난…송지은→김기리 이어 댓글창 닫나[종합]
- 고현정, 뼈말라 걱정 의식했나‥파리서 입 크게 벌리고 먹방
- 한국 떠난 장윤주, 행복해 보이지 않아? ♥정승민에 업힌 딸 사진 공개→미소 가득 훈훈
- 돌싱 박지윤, 음주+子 질색하는 레깅스 차림 설거지 “난 뒤떨어진 엄마” 반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