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결혼’ 이규한, ♥솔비에 달콤 고백 “내 인생에 들어온 지안”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skyb1842@mkinternet.com) 2026. 10. 15.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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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규한이 내년 결혼을 앞둔 화가 겸 가수 솔비(본명 권지안)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규한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솔비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내 인생에 들어온 지안♥"이라는 글을 남겼다.

솔비 소속사 지안캐슬은 이날 "솔비와 이규한은 서로에 대한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부부의 인연을 맺기로 약속했다"며 "두 사람은 최근 양가 가족이 함께 만나 결혼의 뜻을 나눴으며, 2027년 4월 중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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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한, 솔비. 사진|인스타그램
배우 이규한이 내년 결혼을 앞둔 화가 겸 가수 솔비(본명 권지안)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규한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솔비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내 인생에 들어온 지안♥”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는 손을 맞잡은 채 서로를 마주보는 이규한과 솔비의 다정한 모습이 담겼다.

앞서 솔비 역시 결혼 소식이 전해진 후 SNS를 통해 “제 인생에 중요하고 행복한 소식을 여러분께 전하게 됐다”며 “인생의 동반자를 만나 함께 내일을 그려가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이 함께 만들어가는 모든 순간을 감사하고 소중히 여기며 우리라는 삶의 작품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규한, 솔비. 사진|스타투데이DB
솔비 소속사 지안캐슬은 이날 “솔비와 이규한은 서로에 대한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부부의 인연을 맺기로 약속했다”며 “두 사람은 최근 양가 가족이 함께 만나 결혼의 뜻을 나눴으며, 2027년 4월 중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친인척,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된다.

특히 두 사람은 지난해 방송된 KBS Joy ‘오래된 만남 추구’ 시즌3에 함께 출연해 서로를 향한 호감을 드러낸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는 커플로 이어지지 않았지만, 현실에서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게 되면서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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