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반한 이유 있었네…46세 김태희, 두 아이 낳고도 변함없는 ‘태쁘’ 미모

배우근 2026. 10. 15.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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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 정지선은 지난 14일 자신의 SNS에 "LA LISTE 2027에서 만난 멋진 분들과 기록. 사진을 많이 못 남겨서 아쉽다. 그래도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정지선이 김태희와 나란히 서서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겼다.

김태희와 같은 테이블에 앉았다는 사실을 알린 그는 "태쁘 용안이 젤 재미있었다"고 덧붙였다.

이후 정지선이 김태희와 함께 찍은 사진까지 공개하면서 행사장에서의 김태희 근황이 연이어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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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셰프 정지선은 지난 14일 자신의 SNS에 “LA LISTE 2027에서 만난 멋진 분들과 기록. 사진을 많이 못 남겨서 아쉽다. 그래도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정지선이 김태희와 나란히 서서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겼다. 김태희는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으로 특유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동안 외모를 드러냈다.

이번 행사는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라 리스트 2027 코리아 어워즈’다. 세계적인 레스토랑 평가 가이드인 라 리스트가 선정한 미식 관련 행사로, 최현석과 이연복, 정호영 등 유명 셰프들이 참석했다.

그런데 앞서 행사에 참석한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남긴 반응이 눈길을 끈다. 김지영은 지난 12일 자신의 SNS에 행사 참석 소식을 알리며 최현석과 김은희 셰프의 요리를 맛봤다고 전했다.

이어 “심지어 옆자리에 태쁘도 계신다”고 밝혔다. 김태희와 같은 테이블에 앉았다는 사실을 알린 그는 “태쁘 용안이 젤 재미있었다”고 덧붙였다.

세계적인 미식 행사에서 맛본 요리만큼이나 김태희의 실물이 인상적이었다는 반응이다. 이후 정지선이 김태희와 함께 찍은 사진까지 공개하면서 행사장에서의 김태희 근황이 연이어 알려졌다.

김태희는 1980년생으로 올해 46세다. 서울대학교 출신 배우로 데뷔 초부터 뛰어난 외모로 화제를 모았으며, 지금까지 ‘태쁘’라는 별명으로 불리고 있다.

2017년 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지난해에는 미국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시리즈 ‘버터플라이’에 출연하며 할리우드 무대에도 진출했다. 당시 미국 뉴욕에서 진행한 영어 인터뷰도 화제를 모았다.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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