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9개월 만에 감소한 가계대출…주담대 증가세도 둔화
안지혜 2026. 10. 15. 12: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난달 금융권 가계대출이 2조2000억원 줄며 9개월 만에 감소세로 돌아섰다. 주택담보대출 증가폭이 축소된 가운데 명절 상여금 유입 등 계절적 요인으로 신용대출 감소폭이 확대된 영향이다. 업권별로는 은행권 가계대출은 6000억원 증가해 전월(+3조5000억원) 대비 증가폭이 크게 줄었다. 제2금융권 가계대출은 2조8000억원 감소해 전월(-7000억원) 대비 감소폭이 확대됐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지난달 금융권 가계대출이 2조2000억원 줄며 9개월 만에 감소세로 돌아섰다. 주택담보대출 증가폭이 축소된 가운데 명절 상여금 유입 등 계절적 요인으로 신용대출 감소폭이 확대된 영향이다. 업권별로는 은행권 가계대출은 6000억원 증가해 전월(+3조5000억원) 대비 증가폭이 크게 줄었다. 제2금융권 가계대출은 2조8000억원 감소해 전월(-7000억원) 대비 감소폭이 확대됐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유라·양세찬, 열애설 이유 있네…"1박 2일 여행 갔었다"
- 소유, 10년 묻어둔 삼전닉스 팔아 산 옥수동 아파트는…
- '행사의 여왕' 장윤정, 뜻밖의 고충…"어르신들이 막 만져"
- 손나은, 17일 모친상…동생 손새은과 슬픔 속 빈소 지켜
- "김치도 물에 헹궈 먹는다"…48세 하지원, 방부제 미모 비결
- 한지민 협박범, 연인 최정훈 스토커였다
- 지예은, 바타와 결혼 서두른 이유 "암 투병 후 언제 죽을지 몰라서"
- 53세에도 '바비인형 각선미'…김혜수 "촬영 전날엔 아예 안 먹었다"
- '흉기 난동범 제압' 의인 식당 달려간 김대범…'돈쭐' 약속 지켰다
- 손흥민 첫 챔피언스리그 결승 '비키니 난입' 민폐녀, 뜻밖의 근황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