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나이츠, 오는 18일 개막 행사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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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SK나이츠 프로농구단은 2026~2027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서울 홈 개막전을 오는 18일 오후 2시, 서울 송파구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고양 소노와의 경기로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SK나이츠는 BCL 대회 일정 취소로 인해 다른 팀보다 늦게 개막전을 개최하게 됐으며, 잠실 학생체육관에서의 마지막 시즌을 맞아 2026~2027 시즌 슬로건을 "V4 Together, Finale in Jamsil" (피날레 인 잠실)로 정하고 팬과 함께 하는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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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서울 SK나이츠 프로농구단은 2026~2027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서울 홈 개막전을 오는 18일 오후 2시, 서울 송파구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고양 소노와의 경기로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SK나이츠는 BCL 대회 일정 취소로 인해 다른 팀보다 늦게 개막전을 개최하게 됐으며, 잠실 학생체육관에서의 마지막 시즌을 맞아 2026~2027 시즌 슬로건을 "V4 Together, Finale in Jamsil" (피날레 인 잠실)로 정하고 팬과 함께 하는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경기전 야외 광장에서는 "Finale in Jamsil" 포토 존이 운영되며, 지난 시즌과 마찬가지로 팬들을 위해 다양한 푸드트럭이 운영된다. 푸드트럭에서 1만원 이상 구매하는 팬 중 선착순 500명에게는 농구공 모양의 수제 마카롱을, 그리고 입장 관중 선착순 1천명에게는 니아르 건강 보조제를 증정한다.
경기중에는 새로운 애니메이션 기법으로 제작된 인트로 영상을 팬들에게 처음으로 선 보이고, "행운의 벨을 울려라", " N행시" 등 이벤트를 통해 MIVE ZEM 키즈폰, 25~26 시즌 어센틱 유니폼, 트라택 미니 마사지건, 허쉬 초콜릿 등 다양하고 푸짐한 경품을 팬들에게 증정한다.
경기 후 승리시에는 팬 스킨십 프로그램인 "슼리파이브"를 통해 팬들과 승리의 기쁨을 함께 할 예정이다.
SK나이츠는 향후 홈 경기에서도 학생체육관에서의 마지막 추억을 팬과 함께 만들어 가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사진=SK나이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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