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가수 솔비♥배우 이규한, 연예계 스타 커플 탄생…내년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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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화가 솔비(42·본명 권지안)와 배우 이규한(46)이 내년 결혼한다.
15일 뉴스1 취재 결과, 솔비와 이규한은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확신을 바탕으로 내년 결혼을 결정했다.
앞서 솔비와 이규한은 지난 2025년 7월부터 9월까지 방송된 KBS 조이 및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오래된 만남 추구' 3기 출연자로 함께 나서기도 했다.
솔비와 이규한은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본격적인 결혼 준비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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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가수 겸 화가 솔비(42·본명 권지안)와 배우 이규한(46)이 내년 결혼한다.
15일 뉴스1 취재 결과, 솔비와 이규한은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확신을 바탕으로 내년 결혼을 결정했다. 두 사람의 이번 결혼 소식은 열애 중이란 사실도 알려지지 않은 상태에서 전해져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솔비와 이규한은 지난 2025년 7월부터 9월까지 방송된 KBS 조이 및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오래된 만남 추구' 3기 출연자로 함께 나서기도 했다.
솔비와 이규한은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본격적인 결혼 준비에 돌입했다. 현재 예식장을 알아보는 등 차근히 결실을 맺기 위한 과정을 밟아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솔비는 지난 2006년 혼성그룹 타이푼으로 데뷔했으며 솔로 가수와 방송인으로도 활약했다. 특히 2010년부터 미술을 하기 시작, 현재까지 본명 권지안으로 화가 활동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솔비는 지난 2021년 '2021 바르셀로나 국제 예술상'에서 대상인 '글로벌 아티스트 어워드'를 받기도 했다.
이규한은 지난 1998년 MBC 주말 드라마 '사랑과 성공'으로 데뷔했으며 SBS '행진', MBC '내 이름은 김삼순', '케세라세라' '볼수록 애교만점' SBS '애인있어요'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리즈, '귀궁', MBN '우아한 가', SBS '지옥에서 온 판사 등 다양한 작품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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