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도연, 아이돌 스타 외숙모 되나? 48세 180㎝ 갈빗집 사장과 소개팅 반색 (살롱드립)

유경상 2026. 10. 15.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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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연이 에이티즈 우영이 주선한 소개팅에 반색했다.

우영도 산의 부친에 대해 "섹시하시다. 관리를 되게 잘하셨다"고 극찬했고, 장도연은 산에게 "장가 안 간 삼촌 없냐"고 물으며 가족 소개팅에 관심을 보였다.

이후 산과 우영은 장도연에게 "실물이 더 아름답다. 42살인 건 몰랐다"며 팬심을 드러냈고, 장도연이 "외숙모라고 해라"고 농담하자 우영은 "삼촌 보고 있지? 내가 외숙모 데려간다"라며 계속해서 장도연을 외숙모라고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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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O ‘살롱드립’ 캡처
TEO ‘살롱드립’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장도연이 에이티즈 우영이 주선한 소개팅에 반색했다.

10월 13일 공개된 웹예능 TEO ‘살롱드립’ 159회에서는 에이티즈 산, 우영이 출연했다.

산은 “아직까지 아버지가 롤모델이다. 절 엄격하게 키우셨지만 아버지를 정말 닮고 싶고 세상에서 가장 멋진 남자라고 생각한다. 엄마에게 엄청 스윗하고”라며 부친을 향한 애정과 존경심을 드러냈다.

우영도 산의 부친에 대해 “섹시하시다. 관리를 되게 잘하셨다”고 극찬했고, 장도연은 산에게 “장가 안 간 삼촌 없냐”고 물으며 가족 소개팅에 관심을 보였다. 산 대신 우영이 “저희 삼촌 있다. 올해 48세”라고 삼촌을 소개했다.

산은 “갈빗집하는 삼촌?”이라며 우영의 삼촌의 직업을 말했고, 우영은 “키 180cm 넘고 몸이 좋다. 관리가 잘 돼 있다”며 삼촌을 자랑했다. 장도연은 여자친구가 있는지 질문했고, 우영이 “없다”고 하자 장도연은 “갈빗집이 어디냐”고 물어보며 사심이 폭발했다.

이에 우영은 “오케이. 난 찬성, 난 환영”이라며 장도연을 외숙모라고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산이 “그러기엔 너무 어리시다”며 말리자 장도연은 아니라며 자신이 42세라 밝혔고, 산과 우영이 나이를 믿지 못 하는 반응을 보이자 장도연은 “왜 저래”라며 기분 좋아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더했다.

이후 산과 우영은 장도연에게 “실물이 더 아름답다. 42살인 건 몰랐다”며 팬심을 드러냈고, 장도연이 “외숙모라고 해라”고 농담하자 우영은 “삼촌 보고 있지? 내가 외숙모 데려간다”라며 계속해서 장도연을 외숙모라고 불렀다. 장도연은 “나 추석에 전은 안 부칠 거야”라며 농담을 계속했고, 우영은 “제가 부칠게요”라고 응수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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