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터치드, 첫 정규 스페셜반 출고 연기 "전량 재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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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터치드(TOUCHED)의 첫 정규 앨범을 만나볼 날이 살짝 밀리게 됐다.
소속사 측은 "예정된 일정에 맞춰 앨범을 받아보시기를 기대하셨을 팬 여러분께 불편을 드리게 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이번 결정은 터치드의 첫 정규앨범을 더욱 완성도 높은 결과물로 선보이기 위한 조치인 만큼,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고개를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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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터치드(TOUCHED)의 첫 정규 앨범을 만나볼 날이 살짝 밀리게 됐다.

소속사 엠피엠지뮤직은 14일 공식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정규 1집 '극야' 스페셜반의 최종 납품 검수 과정에서 아웃 박스, 포토북 품목에서의 품질 불량이 확인됐다. 팬 여러분께 보다 완성도 높은 앨범을 전달해 드리고자 스페셜반 전량을 재제작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이로 인해 출고 일정은 기존 15일에서 22일로 변경된다. 출고 일정 변경에 따라 예약판매 기간 역시 1주일 연장돼 진행된다고.
소속사 측은 "예정된 일정에 맞춰 앨범을 받아보시기를 기대하셨을 팬 여러분께 불편을 드리게 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이번 결정은 터치드의 첫 정규앨범을 더욱 완성도 높은 결과물로 선보이기 위한 조치인 만큼,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고개를 숙였다.
iMBC 김종은 | 사진출처 엠피엠지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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