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성에 폭옥 안긴 아내 보고도 쿨한 이유‥김기방 “아내도 애정신 질투 NO”(유인라디오)

이하나 2026. 10. 15.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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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방이 아내를 향한 애정을 공개적으로 표현했다.

10월 14일 '유인라디오' 채널에는 '웃긴 게 유죄라면 김기방예린은 무기징역'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김기방은 아내 김희경과 첫 만남부터 운명의 상대라고 느꼈다며 애정을 과시했다.

이에 김기방은 "제가 애정신은 진짜 다행히 없다. 지금 촬영하는 작품에는 있는데 질투는 안 한다"라며 "이미 인아는 한 번도 못 봤지만 친한 동생이 돼 버렸다. 언제든지 환영이다. 오늘부터는 인나 씨도 지인이 된 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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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희경 소셜미디어, ‘유인라디오’ 채널 영상 캡처
사진=‘유인라디오’ 채널 영상 캡처
사진=‘유인라디오’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김기방이 아내를 향한 애정을 공개적으로 표현했다.

10월 14일 ‘유인라디오’ 채널에는 ‘웃긴 게 유죄라면 김기방예린은 무기징역’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김기방은 아내 김희경과 첫 만남부터 운명의 상대라고 느꼈다며 애정을 과시했다. 설인아는 “촬영장에서도 매일 아내 생각한다. ‘이거 아내가 좋아하는 건데’, ‘이거 아내가 너희 챙겨주래’ 이러면서 늘 달고 사신다”라고 전했다.

유인나는 “사실 배우 일을 하다 보면 주변에 아름다운 배우 분들도 많으시고 애정신이라도 있다 치면 질투할 수 있지 않나”라고 물었다.

이에 김기방은 “제가 애정신은 진짜 다행히 없다. 지금 촬영하는 작품에는 있는데 질투는 안 한다”라며 “이미 인아는 한 번도 못 봤지만 친한 동생이 돼 버렸다. 언제든지 환영이다. 오늘부터는 인나 씨도 지인이 된 거다”라고 전했다.

유인나는 “저도 희경 씨한테 가까운 사이 된 건가. 희경 씨도 한 번 나오시라”고 출연을 요청했다.

한편 김기방은 1세대 쇼핑몰 모델 출신이자 뷰티 브랜드 부대표인 김희경과 지난 2017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김희경은 김기방의 오랜 친구인 조인성을 향한 팬심을 드러내 화제를 모았다. 영화 '가능한 사랑' 시사회 뒤풀이에서 조인성을 끌어안고 찍은 사진을 공개한 김희경이 "(불)가능한 사랑“이라고 글을 남기자, 김기방은 "일년에 몇 번 안되는 합법적 바람.. 심지어 내가 찍어 드림.. 참나"라고 유쾌하게 반응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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