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안면윤곽 수술 의혹 부인 "자연산"

이종희 기자 2026. 10. 15.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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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정음이 과거 눈과 코 성형수술을 받은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안면윤곽 수술 의혹은 부인했다.

14일 유튜브 채널 '황정음'에는 '이영&윤희 언니랑 대하 먹으러 간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황정음은 배우 심이영, 조윤희와 함께 대하구이를 먹으며 대화를 나눴다.

제작진은 최근 황정음의 눈과 코 성형 고백 이후 안면윤곽 수술 의혹이 제기됐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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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황정음.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10.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배우 황정음이 과거 눈과 코 성형수술을 받은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안면윤곽 수술 의혹은 부인했다.

14일 유튜브 채널 ‘황정음’에는 ‘이영&윤희 언니랑 대하 먹으러 간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황정음은 배우 심이영, 조윤희와 함께 대하구이를 먹으며 대화를 나눴다.

조윤희는 황정음을 향해 "(유튜브에서) 솔직하게 다 얘기하더라"라며 놀라움을 표했다.

제작진은 최근 황정음의 눈과 코 성형 고백 이후 안면윤곽 수술 의혹이 제기됐다고 언급했다.

이에 황정음은 "그렇게 무서운 수술은 또 못한다. 최고 큰 수술은 그걸로 끝이다"라고 했다.

이어 "했으면 했다고 할 텐데. 이미 눈, 코 했다고 했으니까. 그런데 한 게 없다. 그건 얘기하는 게 맞는 것 같다"고 말했다.

황정음은 학창 시절에도 성형과 관련한 소문에 시달렸다고 털어놨다.

그는 "선화예중에 딱 입학했는데 그때 학교에 다 소문났다"며 "황정음이라고 쌍꺼풀 수술하고 코 세우고 턱을 깎은 애가 있다는 소문이 났다”고 회상했다.

또한 "만약에 얘기를 안 한 게 있다면 까먹은 거다. 예를 들면 귀족도 잠깐 했다 빼고"라며 과거 시술 경험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안면윤곽 안 했다. 자연산"이라고 재차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2paper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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