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자원개발부 함평 이전 3년 지연…사업비 895억 증가
신광하 2026. 10. 14. 23:01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자원개발부의
함평 이전이 3년 늦어지고, 사업비도
895억 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개호 의원은 오늘(14)
농촌진흥청 국정감사에서
함평 신광·손불면 일원에 추진 중인
이전 사업이 당초 2027년에서 2030년으로
연기됐고, 총사업비도 8천587억 원으로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또 이주민에게
10년간 17억 원 상당의 원유를 지원하려던
계획이 법적 문제로 막혔다며,
대체 생계대책을 마련하고 이전 사업을
서둘러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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