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성심당 싹쓸이'에 입 열었다 "왜 논란 만드냐, 스태프들 결제만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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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지혜가 성심당 대량구매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지혜는 14일 "싹쓸이라뇨. 논란을 만드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촬영 차 대전 방문하여 오는 길에 스텝들 다같이 하나씩 가져갈 수 있도록 저는 결제만 도와드렸습니다만..단체사진이 없는 관계로 가져가신 분들 직접 실명 써 드립니다"라며 대량구매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이와 함께 이지혜는 스태프들과 구매한 케이크 내역을 공개했다.
이에 이지혜는 6명의 스태프들과 나눈 몫이라며 직접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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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가수 이지혜가 성심당 대량구매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지혜는 14일 "싹쓸이라뇨. 논란을 만드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촬영 차 대전 방문하여 오는 길에 스텝들 다같이 하나씩 가져갈 수 있도록 저는 결제만 도와드렸습니다만..단체사진이 없는 관계로 가져가신 분들 직접 실명 써 드립니다"라며 대량구매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이와 함께 이지혜는 스태프들과 구매한 케이크 내역을 공개했다. 본인 2개, 남편 문재완 거 하나를 제외하면 모두 스태프들이 하나의 케이크를 가져갔다.
앞서 이지혜는 SNS에 "우리 모두의 것"이라는 글과 함께 성심당 방문 인증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대량의 케이크 구매샷이 담겼는데, 일각에서는 11개나 되는 빵 포장백을 두고 뒷사람을 배려하지 않는 대량구매라고 지적했다. 전국에서 빵을 사러 오는 사람들이 많은 만큼 다음 사람이 살 수 있는 양을 남겨둬야 한다는 것. 하지만 정당하게 줄을 서서 들어간 만큼 개인의 구매를 막을 수 없다는 의견도 우세했다. 이에 이지혜는 6명의 스태프들과 나눈 몫이라며 직접 해명했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 슬하 두 딸을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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