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성심당 민폐 논란 입 열었다.."싹쓸이라뇨" 실명까지 공개 [핫피플]

장우영 2026. 10. 14. 17: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이지혜가 난데없는 논란을 해명했다.

이지혜는 14일 자신의 SNS에 "싹쓸이라뇨..논란을 만드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라며 최근 떠오른 성심당 논란에 입을 열었다.

이지혜는 '뒷사람 배려 안 하고 성심당 빵 싹쓸이 해간 이지혜 논란'이라는 내용의 게시물을 공개했다.

이지혜는 마치 자신이 논란을 일으킨 것처럼 만든 게시물에 분노하며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하다"고 저격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장우영 기자] 가수 이지혜가 난데없는 논란을 해명했다.

이지혜는 14일 자신의 SNS에 “싹쓸이라뇨..논란을 만드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라며 최근 떠오른 성심당 논란에 입을 열었다.

이지혜는 ‘뒷사람 배려 안 하고 성심당 빵 싹쓸이 해간 이지혜 논란’이라는 내용의 게시물을 공개했다. 해당 내용에는 이지혜가 대전에 위치한 성심당에서 빵을 대량으로 구매, 그 양이 무려 보냉백 11개라며 뒷사람을 배려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이에 이지혜는 “촬영차 대전을 방문해 오른 길에 스태프들 다같이 하나씩 가져갈 수 있도록 저는 결제만 도와드렸습니다. 단체사진이 없는 관계로 가져가신 분들 직접 실명 써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이지혜가 공개한 보냉백 11개에는 감독, PD의 이름이 담겼다. 이지혜는 남편 문재완 것과 합쳐 11개 중 총 3개를 가져갔다. 이지혜는 마치 자신이 논란을 일으킨 것처럼 만든 게시물에 분노하며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하다”고 저격했다.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했다. 이듬해 첫딸 문태리 양을 낳았으며, 2021년 둘째 딸 문엘리 양을 출산했다.

이지혜는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활동 중이다. 그의 유튜브 구독자는 104만 명에 달한다. /elnino8919@osen.co.kr

사진 = 이지혜 SNS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