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그래픽] 로또 1등도 139억 미수령…3년간 안 찾아간 당첨금 1825억

양혜림 디자이너 2026. 10. 14.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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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년간 당첨자가 찾아가지 않아 복권기금으로 넘어간 당첨금이 1825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기금에 귀속된 미수령 당첨금은 673억 원으로 전년보다 28% 넘게 늘었다. 로또 1등 당첨금만 139억 원에 달했고, 소액인 4·5등 당첨금도 약 394억 원이 주인을 찾지 못했다.

복권 판매가 확대되는 가운데 지급기한을 넘겨 당첨금을 받지 못하는 사례를 줄이도록 수령 안내와 지급체계를 보완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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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최근 3년간 당첨자가 찾아가지 않아 복권기금으로 넘어간 당첨금이 1825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기금에 귀속된 미수령 당첨금은 673억 원으로 전년보다 28% 넘게 늘었다. 로또 1등 당첨금만 139억 원에 달했고, 소액인 4·5등 당첨금도 약 394억 원이 주인을 찾지 못했다.

복권 판매가 확대되는 가운데 지급기한을 넘겨 당첨금을 받지 못하는 사례를 줄이도록 수령 안내와 지급체계를 보완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hrhoh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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