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김태희, 의외의 장소서 근황 포착‥46세에도 여전한 ‘태쁘’ 실물 미모

이하나 2026. 10. 14.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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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한 미모가 돋보이는 김태희의 근황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12일 개최된 '라 리스트 2027 코리아 어워즈' 행사에 참석한 정지선 셰프 모습이 담겼다.

오랜만에 공식석상에서 포착된 김태희는 작은 얼굴에 뚜렷한 이목구비, 주름 하나 없는 이마까지 만 46세에 두 달의 엄마라고 믿기 힘들 정도로 여전한 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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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정지선 셰프 /사진=정지선 셰프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여전한 미모가 돋보이는 김태희의 근황이 공개됐다.

정지선 셰프는 10월 1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LA LISTE 2027(라 리스트 2027)에서 만난 멋진 분들과 기록. 사진을 많이 못 남겨서 아쉽다. 그래도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12일 개최된 ‘라 리스트 2027 코리아 어워즈’ 행사에 참석한 정지선 셰프 모습이 담겼다. 정지선 셰프는 행사에서 만난 여경래, 이연복, 최현석, 정호영 셰프, 류수영 등과 기념 사진을 촬영했다.

이 중에는 김태희의 모습도 담겼다. 오랜만에 공식석상에서 포착된 김태희는 작은 얼굴에 뚜렷한 이목구비, 주름 하나 없는 이마까지 만 46세에 두 달의 엄마라고 믿기 힘들 정도로 여전한 미모를 뽐냈다.

지난 12일 채널A 예능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도 “ 심지어 옆 자리에 태쁘도 계세요. 태쁘 용안이 제일 재밌어요”라며 행사에서 만난 김태희의 미모를 언급했다.

한편 비 김태희 부부는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김태희는 지난해 프라임 비디오 오리지널 미국 드라마 '버터플라이'에 출연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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