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새 시즌은 'KB스타뱅킹'... KB국민은행 타이틀스폰서 맡는다

이원희 기자 2026. 10. 14.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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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월 1일 막을 올리는 2026~2027 여자프로농구의 타이틀스폰서로 KB국민은행이 확정됐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14일 "올 시즌 리그 공식 명칭을 'KB스타뱅킹 2026~2027 여자프로농구'로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WKBL과 KB국민은행의 타이틀스폰서 조인식은 오는 27일 서울 강남구 리베라호텔 청담에서 열리는 'KB스타뱅킹 2026~2027 여자프로농구 개막 미디어데이' 현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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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2026~2027 여자프로농구 엠블럼. /사진=WKBL 제공
오는 11월 1일 막을 올리는 2026~2027 여자프로농구의 타이틀스폰서로 KB국민은행이 확정됐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14일 "올 시즌 리그 공식 명칭을 'KB스타뱅킹 2026~2027 여자프로농구'로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이와 함께 새 시즌 대회 엠블럼도 공개했다.

KB국민은행은 이번 타이틀스폰서십 체결을 통해 대회 공식 명칭 및 엠블럼 사용권을 비롯해 6개 구단 경기장 광고, 방송·미디어 홍보 등 리그 전반에 걸친 다양한 스폰서십 권리를 행사한다.

WKBL과 KB국민은행의 타이틀스폰서 조인식은 오는 27일 서울 강남구 리베라호텔 청담에서 열리는 'KB스타뱅킹 2026~2027 여자프로농구 개막 미디어데이' 현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원희 기자 mellorbiscan@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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