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 민도희, 30대에도 아동복 사는 이유…“나는 미니도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민도희가 작은 체구 덕분에 30대에도 아동복을 즐겨 구매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민도희는 지난 1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미니도희'에 '야식이라는 게 숨긴다고 숨겨지는 것도 아니고'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민도희는 온라인 쇼핑을 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앞서 민도희는 과거 방송에서 키가 151.8㎝라고 밝히며, 가격이 저렴하다는 점도 아동복을 즐겨 입는 이유로 언급한 바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민도희가 작은 체구 덕분에 30대에도 아동복을 즐겨 구매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민도희는 지난 1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미니도희’에 ‘야식이라는 게 숨긴다고 숨겨지는 것도 아니고’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앞서 민도희는 과거 방송에서 키가 151.8㎝라고 밝히며, 가격이 저렴하다는 점도 아동복을 즐겨 입는 이유로 언급한 바 있다.
1994년생인 민도희는 2012년 걸그룹 타이니지(Tiny-G)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2013년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서 서태지의 열성 팬인 전라도 여수 출신의 하숙생 조윤진 역을 맡으며 배우로서 이름을 알렸다.
이후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2018) KBS2 ‘란제리 소녀시대’(2017) ‘너와 나의 경찰수업’ 등에 출연했다. 2021년에는 영화 ‘자산어보’에서 복례 역을 맡아 제41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에서 신인여우상을 받으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최승우 온라인 뉴스 기자 loonytuna@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명품 대신 상가 쥐었다…20대에 건물 2채 거머쥔 씨스타 다솜의 계산법
- “인생 한 번뿐이야” 故 김수미가 세상에 남긴 마지막 독설
- 1600억 연봉 걷어찼더니 월급이 끊겼다…석 달 무급으로 뛴 ‘호날두 키즈’
- 엄마 빚 갚고 10년 번 돈 0원…‘김구라 아들’ 그리, 2억5000만원으로 10억 아파트 반전
- 외고 다니던 여고생, 맨홀 뚜껑에 첫 우승 날렸다…‘쫄지 말라’ 아버지가 만든 13승
- 지갑 속 1억5000만원 수표…청춘스타 이창훈, 그 거액이 어머니에게 향한 이유
- “당신이 연기해 내가 엄마 할게”…13년·25년 무명시절 배우자가 묵묵히 지킨 배우들
- 금값 25% 급락했는데 아직 안 끝났다…“진짜 고점은 2030년 전후” [잘살아보세]
- “김정은, 뇌출혈로 中병원 이송·사망설” 확산에… 북한 사진 공개
- “대파라면 실패” 로봇 셰프…두 번의 실패는 없었지만, 가격은 3500원 해주세요!! [29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