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이 남편, 금융맨이라더니 “승진해서 월급 올라, 부족한 것 없다”(진짜윤진이)

박수인 2026. 10. 14. 10: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윤진이가 남편의 승진, 월급 인상을 알렸다.

10월 13일 채널 '진짜 윤진이'에는 윤진이가 남편의 생일을 맞아 외식을 하러 나가는 모습이 공개됐다.

윤진이는 가게로 이동하는 차 안에서 "추석에 음식하면서 느낀 건데 물가가 엄청 올랐더라"고 말했고 남편은 "우리 월급은 그렇게 오르지 않는데 그치?"라고 동조했다.

그러자 윤진이는 "오빠는 승진해서 올랐잖아"라고 했고 남편은 당황한 듯 "아니 일반적으로, 평균적으로"라고 반응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진짜 윤진이’ 영상 캡처
‘진짜 윤진이’ 영상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윤진이가 남편의 승진, 월급 인상을 알렸다.

10월 13일 채널 '진짜 윤진이'에는 윤진이가 남편의 생일을 맞아 외식을 하러 나가는 모습이 공개됐다.

윤진이는 가게로 이동하는 차 안에서 "추석에 음식하면서 느낀 건데 물가가 엄청 올랐더라"고 말했고 남편은 "우리 월급은 그렇게 오르지 않는데 그치?"라고 동조했다.

그러자 윤진이는 "오빠는 승진해서 올랐잖아"라고 했고 남편은 당황한 듯 "아니 일반적으로, 평균적으로"라고 반응했다.

남편은 윤진이가 생일선물로 최신형 휴대폰을 언급하자 "나는 다 가진 것 같다. 다 가졌다. (더) 안 가져도 돼. 우리가 더 갖고 한다고 행복하지 않다. 뭔지 알지? 의미 없어. 가족끼리 행복하게 건강하게 사는 게 중요하지. 사소한 걸로 자존심 부리지 않고"라고 했고 윤진이 또한 "솔직히 말하면 부족한 게 없는 것 같다"며 현재 삶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윤진이는 2022년 4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두 아이를 두고 있다. 이들은 과거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결혼 생활을 공개한 바 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