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호♥' 이하정 딸, 명품백만 300만원이더니…이번엔 180만원 패딩 조끼
한소희 기자 2026. 10. 14. 10:13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정준호와 방송인 이하정의 딸 유담 양이 남다른 명품 패션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하정은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예배 드리고 집에 오다가 유담이 옷을 놓고 온 걸 발견하고 다시 교회로. 오늘도 웃픈 하루"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하정이 딸 유담 양과 함께 엘리베이터 거울 앞에서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이 담겼다. 모녀의 다정한 일상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유담 양의 패션에도 관심이 쏠렸다.
특히 유담 양이 입은 베이지색 패딩 조끼는 명품 브랜드 F사의 키즈 제품으로, 가격이 약 180만 원대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어린 나이에도 고가의 명품 의상을 소화한 유담 양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유담 양의 명품 패션이 주목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앞서 약 300만 원대에 이르는 명품 브랜드 L사의 가방을 착용한 모습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정준호와 이하정은 2011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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