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60대 부부’ 살해 피의자 52세 박용수 신상정보 공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남광주 나주에서 60대 부부를 결박한 뒤, 살해한 박용수(52)의 신상정보가 14일 공개됐다.
박용수의 신상정보 공개 기간은 이날부터 30일 후인 다음 달 13일까지다.
전남경찰청은 강도살인 혐의로 구속한 박용수의 나이·머그샷 등 신상 정보를 이날 오전 10시부터 누리집에 올렸다.
신상정보 공개에 대해 박용수는 이의 제기를 하지 않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나주 부부 결박·살해범 박용수 신상공개 [전남경찰청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4/dt/20261014101232439xysy.png)
전남광주 나주에서 60대 부부를 결박한 뒤, 살해한 박용수(52)의 신상정보가 14일 공개됐다.
박용수의 신상정보 공개 기간은 이날부터 30일 후인 다음 달 13일까지다.
전남경찰청은 강도살인 혐의로 구속한 박용수의 나이·머그샷 등 신상 정보를 이날 오전 10시부터 누리집에 올렸다.
전날 열린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에선 범행의 잔인성과 중대한 피해 발생, 국민의 알권리, 재범 방지를 위한 공공의 이익 등 신상 공개 요건을 충족한다고 판단, 공개가 결정됐다.
신상정보 공개에 대해 박용수는 이의 제기를 하지 않았다.
뚜렷한 직업이 없는 박용수는 지난 5일 오후 9시 28분부터 오후 11시 57분 사이 전남광주 나주시 한 주택에서 지인인 60대 부부를 흉기로 찌르거나 목을 졸라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됐다.
양호연 기자 hyy@dt.co.kr
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속보] ‘나주 60대 부부’ 살해 피의자 52세 박용수 신상정보 공개
- ‘숯불 주술의식’ 조카 사망…대법원 “죽을 위험 알았다면 살인”
- 인천 흉기난동 50대, 전처 살인미수로 4년 복역…전자발찌 차고 범행
- ‘1.2m 로봇’이 10대 여성 성추행…독일 ‘발칵’, SNS 중계 10대들 수사
- 로봇개가 동네 순찰…정부, 빗장 풀었다
- “난 잃을 거 없어” 이별 통보 여친 폭행 후 스토킹한 30대 실형
- “죽음 부른 공포의 롤러코스터”…美 조지아 사고로 1명 사망·4명 부상
- 제주 길거리서 피살된 40대 여성…성폭력 신고도 했지만 사건 종결됐었다
- 구속 뒤 유치장 샤워실서 목숨 끊은 피의자…당시 근무 경찰관 4명 감찰行
- 주진우, ‘李대통령 골프 의혹 규명’ 특검법 발의 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