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효섭→이현균 ‘파이널 테이블’, ‘흑백요리사’ 같은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안효섭, 장률, 김선우, 김정환, 이유준, 이주영, 이현균, 해일리가 JTBC 새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극본·연출 김도훈)에서 최고의 요리사 자리를 놓고 경쟁한다.
'파이널 테이블'은 세계 각지에서 모인 한국인 셰프들이 요리 서바이벌 대회에 참가하며 벌어지는 경쟁과 각자의 사연을 그린 작품이다.
이처럼 '파이널 테이블'은 정통 한식부터 현대적인 퓨전 요리까지 다양한 분야의 셰프들이 한자리에 모여 펼치는 경쟁을 담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널 테이블’은 세계 각지에서 모인 한국인 셰프들이 요리 서바이벌 대회에 참가하며 벌어지는 경쟁과 각자의 사연을 그린 작품이다.
극 중 ‘더 테이블: K 셰프 2026’은 국내 요식업계 1위 평연그룹 산하 평연 미디어가 제작하는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매 라운드 주어진 주제에 맞춰 요리를 선보이며 경쟁한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상금과 함께 평연그룹의 지원을 받아 자신의 레스토랑을 개업할 기회가 주어진다.
대회의 중심에는 강한(안효섭 분)과 차우진(장률 분)이 있다. 은둔형 요리 고수 강한은 타고난 요리 재능을 지닌 인물이며, 국내 최고 레스토랑의 헤드 셰프 차우진은 끊임없는 노력으로 실력을 쌓아온 인물이다. 두 사람은 과거 해외 요리 대회에서 맞붙은 데 이어 이번 대회에서 다시 경쟁하게 된다.



우승을 향한 집념을 드러내는 셰프들도 등장한다. 모던 코리아 레스토랑 ‘섭’의 헤드 셰프 유인섭(김선우 분)과 미국 레스토랑 ‘Hush’의 헤드 셰프 조슈아(김정환 분)는 우승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인물들이다. 두 사람의 치열한 경쟁이 대회에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차이니즈 레스토랑 ‘골든 드래곤’의 총주방장 양자룡(이유준 분)은 상금과 유명세를 얻기 위해 대회에 참가한다. 한국 전통식 명인 장옥선(이주영 분)은 궁중요리 분야의 최고 권위자로 인정받겠다는 목표를 품고 경쟁에 뛰어든다.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을 확인하기 위해 참가한 셰프들도 있다. 한국인 아내를 따라 귀화한 재일교포 박제현(이현균 분)과 한국인 어머니를 둔 혼혈 셰프 이사벨(해일리 분)은 각자의 뿌리와 정체성을 요리에 담아낸다. 서로 다른 배경에서 성장한 두 사람이 선보일 한식도 주요 관전 포인트다.




특히 천부적인 재능을 지닌 강한과 노력으로 정상에 오른 차우진의 재대결을 비롯해 명예와 성공, 정체성을 위해 도전하는 셰프들의 이야기가 요리 서바이벌에 어떤 긴장감을 더할지 관심이 모인다.
‘파이널 테이블’은 24일 토요일 밤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간 폭스, 19금 유료 구독 콘텐츠 개설? 서버다운 난리 [DA할리우드]
- [공식] ‘선수활동 중단’ 차준환 배우 복귀, ‘궁전랜드’ 2027년 첫방
- ‘브레이킹 배드’ RJ 미티 갑작스러운 사망, 팬들 충격 [DA할리우드]
- “우리의 야구 인생은 다 여기서 만들어졌다” 국민감독 김인식과 잠실구장 최종전 장식한 두산
- ‘담 증세’ LG 손주영, 결국 WC 엔트리 제외…두산은 박준순 합류 불발
- 클라라 파격 망사 시스루… 패션쇼 현장 압도 [DA★]
- “100일 된 딸 있는데 살려달라”, 이성미, 故임윤택 향한 애틋함
- 서인영 맞아? 얼굴에 무슨 짓을…야맘바 갸루 충격 변신 [DA★]
- 올해도 교통정리 안 된 한화 외야, 수비 전문가 류지현 감독이 해결하나
- 오타니 때문에 머리 아플 줄이야…‘쓰리핏 위기’ 다저스, 그래도 오타니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