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양세찬, 밀양 전원생활 로망…'10인 식탁' 구비된 리모델링 주택 ('홈즈')

김현숙 2026. 10. 14. 08:5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대호와 양세찬이 경남 밀양의 다채로운 주거 공간을 탐색하며 전원생활의 매력을 파헤친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산과 계곡이 어우러진 청정 자연 도시 밀양의 임장 모습이 그려진다.

'자연인' 김대호와 '도시 남자' 양세찬은 단장면에 위치한 프로방스풍 주택을 방문한다.

특히 이곳은 원래 주택이 아닌 도예 공방을 리모델링해 완성한 공간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프로방스풍 리모델링 주택부터 150년 된 만석꾼 고택까지 공개
출처:구해줘! 홈즈 스틸컷

(MHN 김현숙 기자) 김대호와 양세찬이 경남 밀양의 다채로운 주거 공간을 탐색하며 전원생활의 매력을 파헤친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산과 계곡이 어우러진 청정 자연 도시 밀양의 임장 모습이 그려진다.

'자연인' 김대호와 '도시 남자' 양세찬은 단장면에 위치한 프로방스풍 주택을 방문한다. 두 사람은 넓게 펼쳐진 초록색 마당에 들어서자마자 잔디 위를 구르며 전원생활의 낭만을 만끽한다. 이어 집 내부에 마련된 작은 차실에서 차와 과일을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낸다.

해당 주택은 지인들과의 교류에 최적화된 공간으로, 하루 최대 네 팀의 손님을 초대할 만큼 손님맞이에 진심인 집주인의 취향이 반영됐다. 내부에는 10인이 둘러앉을 수 있는 대형 식탁과 침구류가 구비된 게스트룸이 마련됐다. 특히 이곳은 원래 주택이 아닌 도예 공방을 리모델링해 완성한 공간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이어 산외면의 기운 좋은 터에 자리 잡은 150년 된 고택이 소개된다. 이 집은 과거 만석꾼이 거주했던 곳으로, 이후 부산의 사업가가 매입한 뒤 사업이 더욱 번창했다는 일화가 전해진다. 고택 특유의 전통적인 감성을 유지하면서도 현대적인 리모델링을 거쳐 실용성을 더한 공간이 공개된다.

밀양 임장 편은 오는 15일 목요일 오후 10시 MBC '구해줘! 홈즈'에서 확인할 수 있다.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