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혜, 입금 전후 달라진 외모…같은 사람 맞아? "이제야 진짜 연예인" [마데핫리뷰]

문지현 기자 2026. 10. 14. 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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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혜, 고난의 다이어트 "열심히 뺐다"
달라진 박경혜에 네티즌들 '감탄'
박경혜가 입금 전후 180도 다른 매력을 뽐냈다. / (왼쪽) 유튜브 '경혜볼래', (오른쪽) 박경혜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배우 박경혜가 확 바뀐 외모를 보여줬다.

12일 유튜브 '경혜볼래'에서 '놀랍게도 같은 사람 맞습니다'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올라왔다. 박경혜는 "제가 드디어 드레스 피팅을 하러 간다"라고 말하며 설레는 표정을 지었다. 박경혜는 '2026 서울드라마어워즈'에 시상하러 가기 위해 준비 과정을 자신의 유튜브에 남긴 것이다.

그는 드레스를 입기 위해 운동을 열심히 하며 부기를 뺐고 집으로 돌아와 소량의 식사를 해 눈길을 끌었다. 드레스 피팅을 하러 간 그는 전문가와 헤어스타일부터 자신에게 맞는 의상을 찾기 위해 여러 번 갈아입으며 운동으로 늘씬해진 라인을 뽐냈다.

커튼이 열릴 때마다 지인들은 감탄을 했고 박경혜는 화이트 드레스를 골랐다. 시상식에 가기 위해 박경혜는 열심히 다이어트에 열중했다. 그는 "정말 열심히 뺐고 원래 제 체중보다 조금 많이 살이 쪄있었다. 왜냐면 맛있는 게 많기 때문이다"라며 긍정적인 마인드를 보여줬다.

박경혜가 시상식에 가기 위해 드레스 피팅을 했다. / 유튜브 '경혜볼래'

시상식 날 헤어와 메이크업을 받은 박경혜는 오랜만에 먹는 탄수화물에 세상이 밝아 보인다며 행복한 표정을 보였다. 드레스까지 입고 온 그는 평소 일상생활에서 보여준 모습과 달리 또렷한 이목구비, 여성스러운 라인을 자랑하며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전혀 다른 사람이다", "메이크업 풀로 하니까 예쁘다", "마법 같음", "역시 사람은 꾸며야", "파마머리보다 생머리가 더 어울린다", "예쁘네", "꾸미니까 완전히 다르다", "평소에도 메이크업을 하고 다니세요", "이제야 진짜 연예인 같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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