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아들 사교육 질문에 "농구·수학 학원만 다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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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정이 사교육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3일 이민정의 유튜브 채널에는 '이민정 초딩아들 용돈 정하는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이민정은 편의점으로 향하던 중 학원이 즐비한 거리를 보며 "여기 진짜 많구나. 학원이 많구나"라고 말했다.
제작진이 "준후는 지금 학원 안 다니냐"고 묻자 이민정은 "농구랑 수학 하나 말고는"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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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우 이민정이 13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사교육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사진=유튜브 채널 'MJ 이민정' 화면 캡처) 2026.10.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10/14/newsis/20261014000156201ouls.jpg)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배우 이민정이 사교육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3일 이민정의 유튜브 채널에는 '이민정 초딩아들 용돈 정하는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이민정은 편의점으로 향하던 중 학원이 즐비한 거리를 보며 "여기 진짜 많구나. 학원이 많구나"라고 말했다.
제작진이 "준후는 지금 학원 안 다니냐"고 묻자 이민정은 "농구랑 수학 하나 말고는"이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자기 스케줄이 생기면 하려고 아직 안 하고 있다. 왜냐하면 아직은 새 학기에 적응해야 하니까"라고 덧붙였다.
이민정은 "준후가 저번에 드럼 배우고 싶다고 그랬다. 내가 '응, 괜찮아'라고 그랬다"며 웃음을 터트렸다.
그는 "물론 배워 놓으면 너무 좋을 것 같긴 한데 집에서 연습할 수도 없고 힘들 것 같더라"고 털어놨다.
☞공감언론 뉴시스 zooe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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