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아들 사교육 질문에 "농구·수학 학원만 다녀"

강주희 기자 2026. 10. 14.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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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정이 사교육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3일 이민정의 유튜브 채널에는 '이민정 초딩아들 용돈 정하는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이민정은 편의점으로 향하던 중 학원이 즐비한 거리를 보며 "여기 진짜 많구나. 학원이 많구나"라고 말했다.

제작진이 "준후는 지금 학원 안 다니냐"고 묻자 이민정은 "농구랑 수학 하나 말고는"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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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우 이민정이 13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사교육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사진=유튜브 채널 'MJ 이민정' 화면 캡처) 2026.10.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배우 이민정이 사교육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3일 이민정의 유튜브 채널에는 '이민정 초딩아들 용돈 정하는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이민정은 편의점으로 향하던 중 학원이 즐비한 거리를 보며 "여기 진짜 많구나. 학원이 많구나"라고 말했다.

제작진이 "준후는 지금 학원 안 다니냐"고 묻자 이민정은 "농구랑 수학 하나 말고는"이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자기 스케줄이 생기면 하려고 아직 안 하고 있다. 왜냐하면 아직은 새 학기에 적응해야 하니까"라고 덧붙였다.

이민정은 "준후가 저번에 드럼 배우고 싶다고 그랬다. 내가 '응, 괜찮아'라고 그랬다"며 웃음을 터트렸다.

그는 "물론 배워 놓으면 너무 좋을 것 같긴 한데 집에서 연습할 수도 없고 힘들 것 같더라"고 털어놨다.

☞공감언론 뉴시스 zooe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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