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손주영-두산 박준순 엔트리 제외’ WC 결정전 명단 확정..카라스코vs곽빈 선발 맞대결

안형준 2026. 10. 13. 18:5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와일드카드 결정전 엔트리가 발표됐다.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는 10월 1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갖는다.

포스트시즌 출전 가능 선수 등록 기간이 지난 뒤 LG로 복귀한 고우석도 규정상 포스트시즌 엔트리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14일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 선발투수로 4위 LG는 카라스코를, 5위 두산은 곽빈을 각각 예고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안형준 기자]

와일드카드 결정전 엔트리가 발표됐다.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는 10월 1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갖는다.

최소 1경기, 최대 2경기가 진행되는 와일드카드 결정전. 양팀은 13일 시리즈 엔트리를 발표했다.

LG는 최근 목 담 증세에 시달리고 있는 마무리 투수 손주영이 엔트리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포스트시즌 출전 가능 선수 등록 기간이 지난 뒤 LG로 복귀한 고우석도 규정상 포스트시즌 엔트리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유영찬이 시즌 초 이탈한 LG는 손주영과 고우석도 없는 상황에서 포스트시즌을 치르게 됐다.

시즌 막바지 무릎 부상을 당한 오지환은 일단 엔트리에 포함됐다. 오지환은 가을 무대에서도 수비는 소화할 수 없는 상황. 대타로 포스트시즌을 치를 전망이다.

두산은 최근 허벅지 부상을 당한 박준순이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14일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 선발투수로 4위 LG는 카라스코를, 5위 두산은 곽빈을 각각 예고했다. 1차전에서 LG가 승리하거나 양팀이 무승부를 기록할 경우 LG가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한다. 두산이 1차전을 승리할 경우 15일 잠실에서 2차전을 진행한다.(사진=손주영/뉴스엔DB, 표=KBO 제공)

뉴스엔 안형준 markaj@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