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연예인과 열애→결별 인증' 김영철, 뭐 하고 있었길래…박준금 목격담에 적극 해명 ('라스')

김진수 2026. 10. 13.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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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2년 전 비연예인과 연애한 적이 있다는 사실을 밝힌 바 있는 개그맨 김영철이 자신의 목격담에 해명했다.

오는 14일 방송되는 '라디오스타' 985회 '관리의 신' 특집에는 박준금, 김영철, 함은정, 강균성이 출연해 자리를 빛낸다.

당시 김영철은 연애를 해본 적이 있느냐는 이경실과 조혜련의 질문에 "마지막 연애가 12년 전이었다"라며 "약 9개월 만났다. 비연예인이었는데 기사화가 돼 부담스러워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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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진수 기자] 최근 12년 전 비연예인과 연애한 적이 있다는 사실을 밝힌 바 있는 개그맨 김영철이 자신의 목격담에 해명했다.

오는 14일 방송되는 '라디오스타' 985회 '관리의 신' 특집에는 박준금, 김영철, 함은정, 강균성이 출연해 자리를 빛낸다. 먼저 김영철은 자신이 진행하는 라디오의 10주년을 맞이해 평소 존경하는 선배들을 초대하고 싶다며 김국진을 향한 섭외 작전을 펼쳤다. 특히 김국진의 단독 출연과 아내 강수지와의 동반 출연 중 선택을 제안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김영철은 자신의 하루 루틴을 공개했다. 그가 기록한 '갓생 다이어리' 영상이 120만 뷰를 기록한 가운데, 김영철에 따르면 그의 루틴은 침구 정리, 독서, 영어 공부, 공원 산책 등으로 구성돼 있었다.

이를 경청하던 박준금은 김영철에 관한 뜻밖의 목격담을 꺼내 웃음을 더했다. 박준금은 어느 날 청담동에서 혼자 걸어가는 김영철을 우연히 봤다며 당시 분위기를 설명했고, 김영철은 이에 대해 적극 해명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와 함께 과거 이경실의 채널에서 김영철이 언급한 그의 연애사가 주목받았다. 당시 김영철은 연애를 해본 적이 있느냐는 이경실과 조혜련의 질문에 "마지막 연애가 12년 전이었다"라며 "약 9개월 만났다. 비연예인이었는데 기사화가 돼 부담스러워했다"라고 밝혔다.

박준금이 목격했다는 김영철은 어떤 행동을 하고 있었을지 기대가 모이는 가운데,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10시 30분 MBC에서 방영된다.

김진수 기자 / 사진 = 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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