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단 1번 나왔을 뿐인데→'조작 논란' 김민, 출연자 화제성 2주 연속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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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 혼자 산다'가 TV 비드라마 화제성과 2054 시청률에서 모두 예능 1위를 차지한 가운데, 배우 김민 역시 2주 연속 출연자 화제성 정상을 석권했다.
13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펀덱스 리포트'에 따르면 '나 혼자 산다'는 10월 2주 TV 비드라마 화제성 전체 1위에 올랐다. 배우 김민은 10월 2주 TV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를 기록했으며, 이로써 '무지개 라이브' 첫 출격 이후 2주 연속 1위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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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안지훈 기자) MBC '나 혼자 산다'가 TV 비드라마 화제성과 2054 시청률에서 모두 예능 1위를 차지한 가운데, 배우 김민 역시 2주 연속 출연자 화제성 정상을 석권했다.
13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펀덱스 리포트'에 따르면 '나 혼자 산다'는 10월 2주 TV 비드라마 화제성 전체 1위에 올랐다. 출연진의 개인 성과도 두드러졌다. 배우 김민은 10월 2주 TV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를 기록했으며, 이로써 '무지개 라이브' 첫 출격 이후 2주 연속 1위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앞서 '동두천 자연인'으로 알려진 김민은 '낭만 100%'의 인생 철학이 담긴 일상과 파격적인 라이프 스타일을 공개했다. 그는 지난 2일 방송분에서 약 90년 된 구옥에서 생활하는 모습을 공개했고, 그 과정에서 직접 발전기를 돌려 전기를 사용하고 집을 보수하는 등 자급자족 생활을 선보였다.
하지만 방송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지난 7월 촬영된 로드뷰 사진이 공유되며 조작 방송 의혹이 제기됐다. 로드뷰 사진과 방송 속 마당의 모습이 다르다는 이유로 방송을 위해 별도의 공간을 조성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잇따랐고, 주변에 전봇대와 전선 등 전기 설비가 갖춰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발전기를 사용한 이유를 두고도 의문이 일었다.
논란이 커지자 김민과 '나 혼자 산다' 제작진 측은 조작 방송 의혹에 선을 그었다. 뿐만 아니라 김민의 목격담과 미담이 온라인상에 확산되며 여론이 새 국면을 맞았다. 이는 김민의 출연자 화제성 성과로 이어졌다.
이뿐 아니라 최근 '나 혼자 산다' 방송에서는 무지개 회원들의 성장과 도전이 그려졌다. 김신영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배움에 대한 열정을 보이며 16년 만에 '지옥 공복'을 견뎌내고 '밥 소믈리에 자격증' 취득에 도전했다. 또한 배우이자 작가, 감독으로 활동 중인 이주승은 자신의 꿈을 펼칠 새로운 보금자리를 공개했다.
'나 혼자 산다'는 화제성뿐 아니라 시청률에서도 강세를 보였다. 10월 2주 주간 2054 시청률 예능 프로그램 1위를 차지하며 2주 연속 정상을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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