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밤 여신의 눈부신 변신’ 권은비, 핑크 레이스 셋업으로 완성한 요정 비주얼

박진업 2026. 10. 13.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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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권은비가 화사한 스타일링과 함께 물오른 인형 미모를 뽐냈다.

13일 권은비는 자신의 SNS 채널에 촬영 현장과 일상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은비는 은은한 광택의 핑크 컬러 슬리브리스 탑과 미니스커트 셋업에 볼드한 자수 디테일, 웨스턴 부츠를 매치해 사랑스러우면서도 감각적인 무드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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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비 S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가수 권은비가 화사한 스타일링과 함께 물오른 인형 미모를 뽐냈다.

13일 권은비는 자신의 SNS 채널에 촬영 현장과 일상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은비는 은은한 광택의 핑크 컬러 슬리브리스 탑과 미니스커트 셋업에 볼드한 자수 디테일, 웨스턴 부츠를 매치해 사랑스러우면서도 감각적인 무드를 연출했다. 높게 묶어 올린 포니테일 헤어스타일과 맑고 투명한 글리터 메이크업은 입체적인 이목구비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 또 다른 컷에서는 반짝이는 옐로 스팽글 스커트를 입고 촛불이 켜진 케이크를 든 채 청초한 매력을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권은비 SNS.


걸그룹 아이즈원(IZ*ONE) 리더 출신인 권은비는 솔로 전향 후 ‘언더워터(Underwater)’, ‘사보타지(Sabotage)’, ‘데자부(DEJAVU)’ 등 발표하는 곡마다 뚜렷한 음악적 색채를 선보이며 솔로 퀸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여름 음악 축제 ‘워터밤’ 무대를 통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각인시킨 권은비는 음원 활동뿐만 아니라 라디오 DJ, 예능 프로그램, 뮤지컬 무대까지 넘나들며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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