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인천 구월점서 칼부림…8명 부상·1명 심정지

2026. 10. 13.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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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인천 구월점에서 오늘(13일) 오후 칼부림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네, 한 시간 전쯤 홈플러스 인천 구월점에서 칼부림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오늘(13일) 오후 1시 49분쯤 인천시 남동구 홈플러스 구월점에서 칼부림이 났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습니다.

이번 사건으로 홈플러스 이용자 8명이 다치고 이 가운데 1명은 심정지 상태인 것으로 파악됐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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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홈플러스 인천 구월점에서 오늘(13일) 오후 칼부림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현재까지 8명이 다치고 1명은 심정지 상태인 것으로 파악됐는데요.

자세한 내용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이지윤 기자.

[기자]

네, 한 시간 전쯤 홈플러스 인천 구월점에서 칼부림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오늘(13일) 오후 1시 49분쯤 인천시 남동구 홈플러스 구월점에서 칼부림이 났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습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칼부림을 한 남성 A씨를 체포했는데요.

이번 사건으로 홈플러스 이용자 8명이 다치고 이 가운데 1명은 심정지 상태인 것으로 파악됐는데요.

정확한 범행 장소는 홈플러스 마트가 입점해 있는 빌딩 건물 있는 2층 식당가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현재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오후 1시 49분 흉기 사고가 났다는 119신고가 들어왔다"며 "오후 2시 12분 다수사상자 발생이 우려돼 1층 응급의료소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장 경찰 전언에 따르면 용의자는 양손에 테이프로 묶고 흉기를 들고 있었고 가방에서 칼이 10자루 넘게 나온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다시 한번 전해드리겠습니다.

한 시간 전쯤 홈플러스 인천 구월점에서 칼부림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오늘(13일) 오후 1시 49분쯤 인천시 남동구 홈플러스 구월점에서 칼부림이 났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습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칼부림을 한 남성 A씨를 체포했는데요.

홈플러스 이용자 8명이 다치고 이 가운데 1명은 심정지 상태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정확한 범행 장소는 홈플러스 마트가 입점해 있는 빌딩 건물 있는 2층 식당가로 알려졌는데요.

경찰은 현재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오후 1시 49분 흉기 사고가 났다는 119신고가 들어왔다"며 "오후 2시 12분 다수사상자 발생이 우려돼 1층 응급의료소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장 경찰 전언에 따르면 용의자는 양손에 테이프로 묶고 흉기를 들고 있었고 가방에서 칼이 10자루 넘게 나온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추가 부상자가 발생할 수도 있는 상황인데요. 추가 소식 있으면 계속 전해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인천 #경찰 #홈플러스 #칼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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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윤(easy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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