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유스 엘리트 캠프 개최…중고등 선수 74명 참가

하근수 기자 2026. 10. 13.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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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은 오는 20일부터 26일까지 일주일간 강원 양구군의 양구 스포츠타운에서 '포카리스웨트 히어로즈 2026 KBL 유스 엘리트 캠프'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우수 엘리트 선수 육성 및 체계적 관리를 위해 마련됐으며, KBL 연고 및 장신 선수 총 74명이 참가한다.

유재학 KBL 경기본부장이 2년 연속 캠프장을 맡고, 신기성, 오용준, 옥범준 코치와 더불어 김주성 tvN SPORTS 해설위원, 최진수(전 한국가스공사)가 선수들을 지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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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20~26일 강원 양구서 진행
[서울=뉴시스] KBL, 포카리스웨트 히어로즈 2026 KBL 유스 엘리트 캠프 개최. (사진=KBL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KBL은 오는 20일부터 26일까지 일주일간 강원 양구군의 양구 스포츠타운에서 '포카리스웨트 히어로즈 2026 KBL 유스 엘리트 캠프'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우수 엘리트 선수 육성 및 체계적 관리를 위해 마련됐으며, KBL 연고 및 장신 선수 총 74명이 참가한다.

중등부(중1~중3·43명)는 20일부터 23일까지, 고등부(고1~고2·31명)는 23일부터 26일까지 구슬땀을 흘린다.

유재학 KBL 경기본부장이 2년 연속 캠프장을 맡고, 신기성, 오용준, 옥범준 코치와 더불어 김주성 tvN SPORTS 해설위원, 최진수(전 한국가스공사)가 선수들을 지도한다.

선수들은 4그룹으로 나뉘어 파트별 로테이션 훈련 및 5대5 경기를 소화하며, 스포츠 도박과 학교 폭력 예방 등 부정 방지 교육도 진행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hatriker2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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