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힐 골프단, 손예빈과 함께 신성고에 장학기금 전달

이상필 기자 2026. 10. 13.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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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피코스메틱(회장 권오섭)이 운영하는 메디힐 골프단이 후원 선수 손예빈(24·메디힐)과 함께 주니어 선수들을 위한 장학기금을 전했다.

메디힐 골프단은 손예빈과 함께 신성고등학교에 주니어 육성 장학기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메디힐 골프단 관계자는 "선수의 성장에는 모교와 지도자들의 가르침이 큰 밑거름이 된다"며 "앞으로도 선수 후원과 함께 후배 선수 육성을 위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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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넥스트크리에이티브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엘앤피코스메틱(회장 권오섭)이 운영하는 메디힐 골프단이 후원 선수 손예빈(24·메디힐)과 함께 주니어 선수들을 위한 장학기금을 전했다.

메디힐 골프단은 손예빈과 함께 신성고등학교에 주니어 육성 장학기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손예빈이 모교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후배 선수들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손예빈은 신성고등학교 재학 시절 국가 상비군에 발탁됐으며, 이후 국가대표 선발전 여자부 1위를 차지해 국가대표로도 선발되는 등 여자 아마추어 골프계에서 뛰어난 기량을 입증했다.

손예빈은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신 모교에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좋은 기회를 마련해 주신 메디힐 골프단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좋은 모습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메디힐 골프단 관계자는 "선수의 성장에는 모교와 지도자들의 가르침이 큰 밑거름이 된다"며 "앞으로도 선수 후원과 함께 후배 선수 육성을 위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메디힐 골프단은 신규 영입선수의 이름으로 모교에 기부금을 전달하며 선수의 성장을 함께해 온 교육 현장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미래 골프 인재 육성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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