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포카리 스웨트 히어로즈 유스 엘리트 캠프 진행

이정엽 기자 2026. 10. 13.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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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은 오는 20~26일 강원도 양구군 양구 스포츠타운에서 '포 카리스웨트 히어로즈 2026 KBL 유스 엘리트 캠프'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우수 엘리트 선수 육성 및 체계적 관리를 위해 마련된 이번 캠프는 KBL 연고 및 장신 선수로 등록된 중학교 1학년 ~ 고등학교 2학년 선수 총 74명이 참가한다.

선수들은 4그룹으로 나뉘어 파트별 로테이션 훈련 및 5대5 경기를 소화하며, 스포츠 도박과 학교 폭력 예방 등 부정 방지 교육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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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KBL은 오는 20~26일 강원도 양구군 양구 스포츠타운에서 '포 카리스웨트 히어로즈 2026 KBL 유스 엘리트 캠프'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우수 엘리트 선수 육성 및 체계적 관리를 위해 마련된 이번 캠프는 KBL 연고 및 장신 선수로 등록된 중학교 1학년 ~ 고등학교 2학년 선수 총 74명이 참가한다.

중등부는 오는 20~23일, 고등부는 23~26일 진행된다.

유재학 KBL 경기본부장이 2년 연속 캠프장을 맡으며, 기존 캠프 참여 경력이 있는 신기성, 오용준, 옥범준 코치와 더불어 김주성 tvN SPORTS 해설위원과 최진수 전 한국가스공사 선수가 새롭게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한다.

선수들은 4그룹으로 나뉘어 파트별 로테이션 훈련 및 5대5 경기를 소화하며, 스포츠 도박과 학교 폭력 예방 등 부정 방지 교육도 진행한다.

사진=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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