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 남창희 빼고 ‘임신’ 윤영경만 기도 “형은 나중에”

서지현 2026. 10. 13. 09: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광수와 방송인 남창희가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남창희는 지난 12일 자신의 SNS에 "광수의 기도"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날 게재된 캡처본 속엔 이광수와 남창희가 나눈 메시지가 담겨있다.

이에 이광수가 "형 죄송해요. 형은 잠깐 나중에요"라고 말하자 남창희는 "응 알겠어. 나는 일단 내 힘으로 건강해볼게"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남창희 이광수. 사진| 스포츠서울 DB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이광수와 방송인 남창희가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남창희는 지난 12일 자신의 SNS에 “광수의 기도”라는 글을 게재했다.

남창희 이광수. 사진| 남창희 SNS


이날 게재된 캡처본 속엔 이광수와 남창희가 나눈 메시지가 담겨있다. 교회에 간 이광수는 “형 기도 많이 할게요”라며 ‘창희형 형수와 아기의 건강’이라는 기도 내용을 공개했다.

이를 본 남창희는 “광수야 고맙다”라면서도 “근데 나도 건강하면 안되니”라고 물었다. 이에 이광수가 “형 죄송해요. 형은 잠깐 나중에요”라고 말하자 남창희는 “응 알겠어. 나는 일단 내 힘으로 건강해볼게”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앞서 남창희는 배우 출신 윤영경과 올해 2월 결혼했다. 최근 윤영경이 임신 소식을 전하며 이들 부부는 내년 2월 부모가 된다. sjay0928@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