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은행, 위기청년 지원에 5억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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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출입은행은 중앙사회서비스원(보건복지부 중앙청년미래센터 위탁 운영), 초록우산과 공동으로 '가족돌봄청년과 고립·은둔청년 등 위기청년 자립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가족돌봄, 사회적 고립, 경제적 문제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위기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기관별 전문성을 연계해 지원하는 협력체계도 구축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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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청년 위한 연계 사업도 확장
[이데일리 정민주 기자] 한국수출입은행은 중앙사회서비스원(보건복지부 중앙청년미래센터 위탁 운영), 초록우산과 공동으로 ‘가족돌봄청년과 고립·은둔청년 등 위기청년 자립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가족돌봄, 사회적 고립, 경제적 문제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위기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기관별 전문성을 연계해 지원하는 협력체계도 구축하기로 했다.
수은은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의 경제적 자립과 포용적 성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확대해 간다는 방침이다.
황기연 은행장은 “우리 사회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청년이 안정적으로 미래를 계획하고 자립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라며 “수은은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민주 (minju@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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