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근육질 몸매에 송아지 모자라니..극과 극 매력

문완식 기자 2026. 10. 13. 08: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극과 극 매력으로 전 세계 팬들을 사로잡았다.

정국은 월드투어 '아리랑'(ARIRANG) 페루 리마 공연 3일 차에 송아지 인형 모자를 쓰고 무대에 올라, 전날과 다른 모습으로 팬들을 뜨겁게 달궜다.

정국은 리마 2일 차 공연에서는 복근과 팔뚝 등이 드러나는 의상으로 무대에 섰으며, 엔딩 멘트 때 남미 팬들은 스페인어로 잘생기고 매력적인 남성을 뜻하는 애칭인 "파파시토!"를 연호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문완식 기자]
방탄소년단 정국, 근육질 몸매에 송아지 모자라니..극과 극 매력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극과 극 매력으로 전 세계 팬들을 사로잡았다.
정국은 월드투어 '아리랑'(ARIRANG) 페루 리마 공연 3일 차에 송아지 인형 모자를 쓰고 무대에 올라, 전날과 다른 모습으로 팬들을 뜨겁게 달궜다.
방탄소년단 정국, 근육질 몸매에 송아지 모자라니..극과 극 매력
정국은 리마 2일 차 공연에서는 복근과 팔뚝 등이 드러나는 의상으로 무대에 섰으며, 엔딩 멘트 때 남미 팬들은 스페인어로 잘생기고 매력적인 남성을 뜻하는 애칭인 "파파시토!"를 연호했다. 이어 3일 차 공연에서는 콘서트 중간부터 송아지 인형 모자를 착용했다.

소셜미디어와 글로벌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이틀간 대비된 정국의 무대를 두고 "근육질 몸매에 송아지 모자 조합이라니 이 엄청난 갭차이에 정신을 못 차리겠다"는 반응도 나왔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보고타와 리마 공연을 마친 뒤 산티아고, 부에노스아이레스, 상파울루 등으로 남미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