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현조, KLPGA 시즌 2승 힘입어 세계 42위로…6계단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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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조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HJ중공업·동부건설 챔피언십 우승을 발판으로 세계 랭킹 42위에 올랐다.
유효조는 13일(한국 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 랭킹에서 2.29점을 받아 지난주 48위에서 6계단 상승한 42위에 자리했다.
11일 끝난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아람코 코리아 챔피언십 정상에 선 야마시타 미유(일본)는 김효주를 5위로 밀어내고 4위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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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조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HJ중공업·동부건설 챔피언십 우승을 발판으로 세계 랭킹 42위에 올랐다.
유효조는 13일(한국 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 랭킹에서 2.29점을 받아 지난주 48위에서 6계단 상승한 42위에 자리했다. 유현조는 지난 11일 막을 내린 HJ중공업·동부건설 챔피언십에서 우승해 시즌 두 번째 우승이자 통산 4승째를 달성했다. 이 우승으로 세계 랭킹을 끌어 올렸다.
세계 랭킹 1∼3위는 넬리 코르다(미국), 지노 티띠꾼(태국), 유해란(한국)이 그대로 유지했다. 11일 끝난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아람코 코리아 챔피언십 정상에 선 야마시타 미유(일본)는 김효주를 5위로 밀어내고 4위로 올라섰다.
‘슈퍼 루키’ 김민솔은 KLPGA 투어에서 활동하는 한국 선수 중 가장 높은 13위에 이름을 올렸다.
정문영 기자 my.jung@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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