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미모' 난리난 정웅인 둘째 딸, "서울대 준비 중" 반전 근황..."SNS도 끊었다" (짠한형)

김수현 2026. 10. 13.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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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웅인이 둘째 딸 정소윤 양의 근황을 공개했다. '뉴진스 닮은꼴'로 화제를 모았던 정소윤 양은 서울대 진학을 목표로 SNS까지 끊고 학업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신호철이 "둘째는 지금 되게 유명하지 않냐"고 묻자 정웅인의 둘째 딸 정소윤 양에게 관심이 쏠렸다.

정웅인은 딸의 공부 근황에 대해 "공부를 위해 자기가 다 끊고 했나 보다. 목표가 신동엽 딸처럼 서울대에 가고 싶어 한다"며 "서울대는 그래야만 되는 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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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배우 정웅인이 둘째 딸 정소윤 양의 근황을 공개했다. '뉴진스 닮은꼴'로 화제를 모았던 정소윤 양은 서울대 진학을 목표로 SNS까지 끊고 학업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2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장진 감독과 정웅인이 출연해 서울예대 89학번 동기들과의 추억을 나눴다.

이날 정웅인은 현재 두 딸과 따로 생활하고 있는 사연을 공개했다. 그는 "둘째 딸이 예원예중에 다녔다. 분당에서 셔틀버스를 타고 통학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때 힘들었나 보다. 서울예고에 진학하면서 평창동까지 거리가 더 멀어지자 둘째가 달을 고즈넉하게 바라보면서 '아빠, 가면 안 돼?'라고 하더라"고 회상했다.

결국 정웅인은 첫째와 둘째 딸을 데리고 평창동에 작은 집을 얻어 생활하게 됐다. 막내딸은 초등학교 친구들과 함께 중학교에 진학하고 싶어 해 아내와 함께 지내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정웅인은 첫째 딸의 근황도 전했다. 신동엽과 동갑인 스무 살이 된 첫째 딸에 대해 "작년에 안 됐다. 이제 준비하고 있다"고 말해 재수 중임을 밝혔다.

장진 감독의 아들도 대학에 진학했다는 이야기가 나오자 정웅인은 "(장진 아들도) 엄청 잘하고 있고, (신동엽 딸도) 무용을 엄청 잘하고 있다. 우리 애는 학원을 엄청 잘 다니고 있다"고 농담해 웃음을 안겼다.

이후 신호철이 "둘째는 지금 되게 유명하지 않냐"고 묻자 정웅인의 둘째 딸 정소윤 양에게 관심이 쏠렸다. 정소윤 양은 과거 뉴진스를 닮은 외모로 화제를 모았으며, 좋은 대학에 진학하기 위해 SNS 계정을 삭제하고 학업에 집중하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정웅인은 딸의 공부 근황에 대해 "공부를 위해 자기가 다 끊고 했나 보다. 목표가 신동엽 딸처럼 서울대에 가고 싶어 한다"며 "서울대는 그래야만 되는 거다"라고 말했다.

특히 정소윤 양은 현재 서울대 미대 진학을 목표로 공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웅인은 2006년 이지인 씨와 결혼해 세 딸을 두고 있다. 첫째 딸 세윤 양은 과거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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