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진, 브라보 마이 라이프! 땡큐 잠실! [사진]

박준형 2026. 10. 12.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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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년간 한국 야구의 상징적인 공간으로 자리 잡았던 잠실야구장이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12일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종료 후 잠실구장 은퇴식이 진행됐다. 레전드 박철순 김형석 정재훈 김재호 참석해 두산 팬들과 함께 잠실구장을 떠나보냈다.

1982년 문을 연 잠실구장은 서울시가 추진하는 '잠실 스포츠·MICE(기업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 복합공간 조성 민간투자사업'에 따라 올해를 끝으로 철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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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잠실, 박준형 기자] 44년간 한국 야구의 상징적인 공간으로 자리 잡았던 잠실야구장이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12일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종료 후 잠실구장 은퇴식이 진행됐다. 레전드 박철순 김형석 정재훈 김재호 참석해 두산 팬들과 함께 잠실구장을 떠나보냈다.

1982년 문을 연 잠실구장은 서울시가 추진하는 '잠실 스포츠·MICE(기업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 복합공간 조성 민간투자사업'에 따라 올해를 끝으로 철거될 예정이다. 공사 기간인 2027~2031년 다섯 시즌 동안 LG와 두산은 바로 옆 잠실올림픽주경기장을 개조해 임시 거처로 사용될 예정이다.

가수 김종진이 축하 무대를 펼치고 있다.  2026.10.12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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