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를 찾습니다"… 우즈, 20일 신곡 '컴 인투 마이 월드!' 발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우즈(WOODZ)가 새 디지털 싱글로 돌아온다.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12일 0시 우즈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디지털 싱글 'Come into my world!'의 티징 포스터를 공개하고 오는 20일 컴백 소식을 알렸다.
특히 'WANTED: WOODZ', 'Something is coming'이라는 문구는 새로운 음악으로 돌아올 우즈의 모습을 예고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HN 김설 기자) 가수 우즈(WOODZ)가 새 디지털 싱글로 돌아온다.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12일 0시 우즈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디지털 싱글 ‘Come into my world!’의 티징 포스터를 공개하고 오는 20일 컴백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포스터는 오래된 수배 전단을 연상시키는 빈티지한 디자인으로 눈길을 끈다. 상단에는 ‘WANTED’라는 문구가 큼지막하게 새겨져 있으며, 선글라스를 착용한 우즈의 모습이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여기에 신곡명 ‘COME INTO MY WORLD!’와 현상금을 의미하는 숫자 ‘$261,020’이 더해져 신곡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특히 ‘WANTED: WOODZ’, ‘Something is coming’이라는 문구는 새로운 음악으로 돌아올 우즈의 모습을 예고한다. 수배 전단 콘셉트를 활용한 티징 포스터가 공개되면서 신곡의 분위기와 콘셉트에 대한 팬들의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우즈는 올해 데뷔 첫 정규 앨범 ‘Archive. 1’을 발매하고 동명의 월드투어를 진행하며 글로벌 활동을 펼쳤다. 아시아와 유럽, 오세아니아, 미주 등 세계 각지의 팬들을 만난 그는 월드투어를 통해 다양한 지역에서 관객들과 호흡했다.
이번 신곡은 월드투어에 이어 선보이는 새 음악이라는 점에서도 관심을 모은다. 우즈는 오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서울 KSPO DOME에서 앙코르 콘서트 ‘2026 WOODZ WORLD TOUR Archive. 1 : Completed’를 개최할 예정이다.
월드투어의 여정을 이어가는 가운데 신곡을 발표하는 만큼, 새 싱글을 통해 어떤 음악적 매력을 선보일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우즈의 새 디지털 싱글 ‘Come into my world!’는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비투비 이민혁, 타이베이 달궜다…단독 콘서트 성료
- 하루, 첫 팬콘서트 '눈물바다'로 물들였다…전석 매진 속 감동의 무대
- 에픽트레버스(EPTS),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 뜨겁게 달궜다…레드카펫부터 축하공연까지
- 아이브, 히어로 세계관 확장…'19일' 타이틀곡 선공개
- 김중연·박민수·최대성·지영일·재하, 서울 콘서트… "특별한 추억 함께 만들 수 있도록 열심히
- 김준수, JX 2년 만의 단독 콘서트… "형 얼굴 보는데 울컥했다" ('CORE')
-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미니 9집 사전 저장 전작 대비 3.5배 폭증…글로벌 열기
- 김연자, 김용빈 헌정 무대에 눈물… "이젠 꽃길만 걸어라" ('사당귀')
- 전유진, 첫 정규로 새로운 출발…'아디오스' MV에 담아낸 성장 서사
- dosii(도시), '시간 속의 향기'로 아련한 낭만 소환…오늘(12일) 시티팝 리메이크 포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