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희2·송은아, 같은 날 같은 홀 '홀인원'…차량 부상은 '선착순' [KLPGA HJ중공업·동부건설]

강명주 기자 2026. 10. 12.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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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부터 11일까지 나흘 동안 경남 양산의 에이원 컨트리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 대회인 HJ중공업·동부건설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이 펼쳐졌다.

사진은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 12번홀(파3. 155야드)에서 나란히 홀인원을 기록한 김가희2, 송은아 프로가 경기 후 포즈를 취하며 기념 촬영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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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 대회
2026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의 HJ중공업·동부건설 챔피언십에 출전한 김가희2, 송은아 프로가 최종라운드에서 홀인원을 기록했다. 사진제공=KLPGA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골프한국 생생포토]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 동안 경남 양산의 에이원 컨트리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 대회인 HJ중공업·동부건설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이 펼쳐졌다.



사진은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 12번홀(파3. 155야드)에서 나란히 홀인원을 기록한 김가희2, 송은아 프로가 경기 후 포즈를 취하며 기념 촬영하는 모습이다.



 



김가희2은 7번 아이언으로 홀인원을 잡았고, 송은아는 8번 아이언을 선택했다.



이날 12번홀에서 가장 먼저 홀인원을 기록한 김가희2가 부상으로 차량을 받았고, 그 이후에 홀인원을 적어낸 송은아는 부상이 없었다.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각 홀마다 알바트로스 8점, 이글 5점, 버디 2점, 파 0점, 보기 -1점, 더블보기 이하 -3점으로 기록된다. 이에 따라 김가희2와 송은아는 12번홀에서 각각 5점을 획득했다.



또한 둘 다 KLPGA 정규투어 통산 첫 번째 홀인원 기록이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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