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민, 은퇴 후 도마뱀 50마리 키운다…"잘 키우면 1000만원 넘어"

전재경 기자 2026. 10. 12. 14: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 야구선수 윤석민이 은퇴 후 도마뱀을 키우는 일상을 공개한다.

13일 오후 10시40분 방송되는 SBS TV 예능물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윤석민·김수현 부부가 전 야구선수 이택근, 정근우, 황재균을 집으로 초대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윤석민은 이들에게 자신이 도마뱀을 키우는 방을 공개한다.

특히 알에서 갓 부화한 도마뱀을 본 윤석민은 "낮은 확률을 뚫고 대박이 나왔다"면서 "잘 키우면 천만 원이 넘어간다"고 말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13일 오후 10시40분 방송되는 SBS TV 예능물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윤석민·김수현 부부가 전 야구선수 이택근, 정근우, 황재균을 집으로 초대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사진= SBS) 2026.10.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전 야구선수 윤석민이 은퇴 후 도마뱀을 키우는 일상을 공개한다.

13일 오후 10시40분 방송되는 SBS TV 예능물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윤석민·김수현 부부가 전 야구선수 이택근, 정근우, 황재균을 집으로 초대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윤석민은 이들에게 자신이 도마뱀을 키우는 방을 공개한다.

그는 도마뱀 분양을 시도하며 먹이를 주는 방법과 사육 노하우 등을 설명한다.

특히 알에서 갓 부화한 도마뱀을 본 윤석민은 "낮은 확률을 뚫고 대박이 나왔다"면서 "잘 키우면 천만 원이 넘어간다"고 말한다.

앞서 윤석민은 도마뱀 사육이 자신의 취미라고 밝힌 바 있다.

그는 "1년여 만에 50마리의 도마뱀을 키우는 도마뱀 집사가 됐다"고 전했다.

윤석민은 암컷동과 수컷동, 베이비동으로 구분된 사육 공간과 전용 인큐베이터도 공개했다.

도마뱀들에게 먹이를 주는 데만 약 3시간이 걸린다고 밝혔다.

한편 윤석민은 2005년 프로야구에 데뷔해 2019년 은퇴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