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된 ‘신사의 품격’ 13년 만 완전체…김민종 “제일 변한 건 이종혁”(미우새)[결정적장면]

강민경 2026. 10. 12. 14: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지난해 13년 만에 SBS 드라마 '신사의 품격' 4인방과 완전체로 만났다고 밝혔다.

10월 11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김민종의 새로운 양평 하우스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김민종의 새 양평 하우스에는 배우 이종혁, 가수 윤민수가 찾아왔다.

김민종은 이종혁을 힐끔 쳐다봤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화면 캡처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화면 캡처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화면 캡처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화면 캡처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화면 캡처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화면 캡처

[뉴스엔 강민경 기자]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지난해 13년 만에 SBS 드라마 '신사의 품격' 4인방과 완전체로 만났다고 밝혔다.

10월 11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김민종의 새로운 양평 하우스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김민종의 새 양평 하우스에는 배우 이종혁, 가수 윤민수가 찾아왔다.

윤민수는 "형님들 그 '신사의 품격' 모임 한 번 하셨다면서요?"라고 물었다. 김민종은 "늘 2~3명씩 만나다가 4인이 다 같이 모인 건 처음이었지"라고 답했다. 이어 "그런데 기사가 되게 많이 나온 걸로 알고 있다. 오랜만에"라고 덧붙였다.

윤민수는 "그렇게 모이는 게 힘든데 저도 깜짝 놀랐다. 누가 제일 많이 변했어요?"라며 궁금해했다. 이종혁은 "다 똑같지"라고 말했다. 김민종은 이종혁을 힐끔 쳐다봤다. 윤민수는 "내가 봤을 때 좀 다르긴 하던데?"라고 짚었다.

이종혁은 "누가 달라?"라고 했다. 김민종은 "종혁이가 조금 나이가 들어 보인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종혁이는 아직도 제수 씨랑 집 앞에 호프집도 자주 가고 그러냐?"라고 질문했다. 이종혁은 "따로 가요"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김민종은 "촬영 일찍 끝나면 둘이서 호프집 가서 약 올렸다"라고 회상했다. 이종혁은 "우리 아파트 단지에서 찍었거든. 가면서 촬영하고 있잖아? 와이프 데리고 와서 다 인사 시키고 촬영 잘해 그러고 갔다"라고 설명했다. 김민종은 "그때 되게 부러웠다"라고 고백했다.

뉴스엔 강민경 swan@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