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온라인]연휴 기간 단판성 게임과 플랫폼 게임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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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둘째 주 온라인 게임 이용시간 순위에선 단판성 게임과 게임 플랫폼이 인기몰이했다.
개천절 대체연휴와 한글날 연휴가 포함된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일주일간 게임트릭스에 집계된 PC방 온라인 게임 이용시간은 5.8% 늘었다.
이와 함께 단판성 게임인 '발로란트' 일 이용시간은 전주 대비 11.2% 확대돼 톱 2위에 자리했다.
한편, '리그 오브 레전드'는 전주 대비 일 이용시간이 6%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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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절 대체연휴와 한글날 연휴가 포함된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일주일간 게임트릭스에 집계된 PC방 온라인 게임 이용시간은 5.8% 늘었다.
톱20 내에서는 '발로란트' '서든어택' '메이플스토리 월드' '카운터 스트라이크 2' '워크래프트 3' '이터널 리턴'의 순위가 한 계단씩 상승했다.
순위는 오르지 않았지만, 톱20 내에서 '로블록스' 일 이용시간이 24.1% 늘어나 가장 높은 상승세를 보였다. 연휴 기간 어린 연령층의 이용자들이 즐긴 것으로 분석된다. '로블록스' 뿐만 아니라 동 장르의 '메이플스토리 월드'도 전주 대비 6.6% 늘었다.
이와 함께 단판성 게임인 '발로란트' 일 이용시간은 전주 대비 11.2% 확대돼 톱 2위에 자리했다. '서든어택'은 4.4%, '카운터 스트라이크 2'는 9.1%, '워크래프트 3' 10.2%, '이터널 리턴' 5% 각각 이용시간이 증가했다.
반면 오랜 시간 즐겨야 하는 '리니지 클래식(-4.1%)' '아이온2(-8.7%)' '디아블로4(-8.2%)' 등 RPG류는 약세를 보이면서 순위를 내줬다.
한편, '리그 오브 레전드'는 전주 대비 일 이용시간이 6% 늘었다. 점유율은 33.7%로 428주간 1위를 차지했다.
강미화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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